범죄 도시 제작진이 만든 뷰티 도시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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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도시 제작진이 만든 뷰티 도시는?

마블리 액션이 구강 액션으로 펼쳐진다는 대환장 코미디 <압꾸정>의 관전 포인트.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1.29

#믿고 보는 마동석 말빨  

황금 인맥 발휘해 압구정을 대표하는 성형외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도시를 꿈꾸는 대국 (마동석). 예고 속 대사 “형이야.”부터 이 영화에 믿음이 간다.  
 
 

#안 슬기로운 정경호  

한때 잘나가던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 재기를 꿈꾸는 그의 욕심과 잠재력이 ‘대국’의 사업 수완과 만나 시너지를 이루기까지 진지함과 미세한 찌질함을 오가는 그의 캐릭터 또한 영화 보는 재미의 중요 포인트.  
 
 

#인싸 정보 왕 오나라  

대국의 인맥 중 정보와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미정’(오나라) 나이를 모를 제철 미모와 그녀 특유의 웃음 사냥 연기로 성형외과 상담 실장을 연기한다.  
 
 

#웃음 사냥꾼들의 찰떡 케미

〈범죄 도시2〉의 믿고 보는 제작진과 마동석, 그리고 배우들의 티키타카와 찰떡 케미. 기존 영화 〈동네 사람들〉로 마동석과 호흡을 맞췄던 임진순 감독은 웃기면서도 현실 고증 디테일 살아있는 대사를 위해 배우들의 실제 말투와 가깝게 대본을 라이팅 했다고 한다.
 
 

#오연서 존재감  

대국의 황금 인맥 중 압구정 황금줄로 불리는 ‘규옥’(오연서). 베일에 싸인 VIP 전용 에스테틱 숍 원장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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