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션·줄리엣 비노쉬·마리옹 코티야르 그들의 선한 영향력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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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션·줄리엣 비노쉬·마리옹 코티야르 그들의 선한 영향력

국가도 못하는 일을 스타들이 해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선한 영향력!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10.11

역사를 바로잡는 10년간의 후원  

송혜교는 삼일절, 한글날 등 국가기념일을 맞이해 세계 곳곳에 한국 역사와 관련된 시설에 한글 안내서, 한글 안내판 기증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2년 전 일본 우토로 마을 입구에 한글 안내판 기증에 이어 올해 한글날에는 우토로 마을 기념관에 한글 안내서 1만부 기증한 송혜교. 영어와 한글로 제작해 외국인 방문객에게도 우토로 마을 역사를 안내해준다고.    
 
 

이란 여성 시위를 향한 지지 선언

제인버킨, 이자벨아자지, 줄리엣비노쉬, 마리옹 코티야르 등 세계적인 배우들은 현재 이란 여성들의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며 연대의 의미를 담은 머리카락을 자르는 퍼포먼스를 SNS에 공개했다. 히잡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되어 숨진 이란 여성에 대해 반정부 시위가 SNS로 퍼지며 전세계 159개 도시까지 확산되었다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 집 짓기  

꾸준히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친 션. 2020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기부 마라톤을 시작해 현재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 집 짓기 프로젝트가 이어지고 있다. 션과 러닝크루로 활동 중인 윤세아, 박보검도 최근 구례에서 집짓기 봉사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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