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코시국인 건가? 확진자 폭증에 백신을 또 맞아야 될 수도 있다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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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코시국인 건가? 확진자 폭증에 백신을 또 맞아야 될 수도 있다고?

영원히 고통받는 2022년,,,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7.11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2만명을 넘어서며 여름철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286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가 2만명대를 넘어선 것은 지난 5월 이후 45일 만이다.
 
정부는 코로나19가 확산 국면으로 전환됐다는 공식 판단을 발표하며 국민들의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경고등이 하나둘 켜지고 있다. 코로나19가 다시 확산국면으로 전환됐음을 의미한다”며 “우리 모두 경각심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은 여름철 이동량의 증가와 밀폐된 실내공간에서의 에어컨 사용에 따른 환기 부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예방접종과 올해 봄에 있었던 오미크론 유행으로 형성된 면역효과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감소한 측면도 있다. 이에 정부는 방역과 의료 체계를 점검하며 대응 방안을 마련 중이다.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늘리는 대책도 검토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하면서 “더 많은 국민이 4차 접종을 하길 권한다”며 “정부도 4차 접종의 범위 확대를 검토하고 있으며 곧 범위 확대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정부는 60세 이상과 면역 저하자 등으로 제한된 4차 접종 대상을 50대나 40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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