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 픽! 7월에 소장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코스모 픽! 7월에 소장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코스모가 픽한 이달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7.01
 

So Seductive

뱀은 ‘지혜, 용기, 사랑, 보호’를 상징한다. 관능적이며 신비로운 동물인 뱀에게서 영감을 얻어 1968년 처음 선보인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은 여성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매혹을 발산하며 행운을 부르는 특별한 주얼리다. 뱀 머리를 형상화한 물방울 모티브에 세팅된 다이아몬드, 비늘을 상징하는 골드 비즈, 뱀의 유연함을 닮은 트위스트 체인은 메종의 장인 정신과 예술성, 우아함, 고전미, 보헤미안 정신을 담고 있다. 그중 더블 모티브 브레이슬릿은 오픈 뱅글 형태로 착용감까지 편안하다. 
쎄뻥 보헴 더블 모티브 브레이슬릿 1천만원대 부쉐론.

쎄뻥 보헴 더블 모티브 브레이슬릿 1천만원대 부쉐론.

 

The Power Pout

여성이 누릴 수 있는 우아하고 강렬한 뷰티 제스처! 샤넬이 선보이는 궁극의 하이엔드 립스틱은 감각적인 컬러와 빛나는 새틴 피니시를 선사한다. 샤넬 최초로 리필 카트리지를 적용해 다양한 컬러 조합 선택도 가능하다. 
(위부터)샤넬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54 강렬한 레드, 824 브라운 로즈우드, 834 브라이트 레드 핑크, 812 라이트 핑크 베이지, 각각 6만4천원(리필 제품 4만7천원).

(위부터)샤넬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854 강렬한 레드, 824 브라운 로즈우드, 834 브라이트 레드 핑크, 812 라이트 핑크 베이지, 각각 6만4천원(리필 제품 4만7천원).

 

One & Only

스위스 리사이클링 브랜드 프라이탁에서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F-Cut’을 론칭했다. 트럭 방수포 원단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유일무이한 패턴이 만들어지는 것이 기존 프라이탁의 매력이었다면, 여기서 한발 나아가 고객이 직접 원하는 패턴을 고를 수 있게 된 것. 아직은 미디엄 메신저 백에만 적용되는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방수포 단면 사진에서 메신저 백 보디를 구성하는 4개의 조각을 디지털 커팅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제작할 수 있다. 매주 최대 50개의 방수포 단면이 업데이트되지만, 원하는 원단을 선점하려면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듯 수시로 사이트에 접속해야 할 것. 
프라이탁 메신저 백 F7 12 드라그넷 38만2천원.

프라이탁 메신저 백 F7 12 드라그넷 38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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