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 무대 의상 트렌드는? 미우미우 리폼과 블루마린 스타일이라는데?!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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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돌 무대 의상 트렌드는? 미우미우 리폼과 블루마린 스타일이라는데?!

새로운 룩을 선보이는 아이돌 무대 의상의 매력!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28
무대에서 통통 튀는 아이돌들의 무대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함박 미소가 지어진다. 특히 그룹의 개성을 듬~뿍 담은 다채로운 무대 의상들은 보는 재미가 쏠쏠! 요즘 유행하는 브랜드들을 리폼하기도 하고, 그대로 활용하기도 혹은 온리원 제작 다양한 아이돌의 무대 의상을 만나보자.
 

#미우미우 리폼

〈ELEVEN〉에 이어 〈LOVE DIVE〉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브! 미우미우 앰배서더 장원영이 소속된 그룹답게 2022S/S 가장 핫한 미우미우의 컬렉션을 리폼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크롭 톱에 멤버별로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더하고, 춤 추기 편하도록 마이크로 미니 스커트에는 새로운 원단을 덧붙여 미우미우 스타일은 살리면서 새롭게 리폼 완성!
 
 

#블루마린st로 통일

〈Feel My Rhythm〉으로 돌아온 레드벨벳은 Y2K 스타일로 변신! 2000년대 패션이 주목받으면서 급 부상하고 있는 블루마린의 의상을 적극 활용했다. 슬기는 모두 블루마린 의상을 착용했고, 다른 멤버들은 블루마린st의 다양한 브랜들의 룩을 착용했다. 말하지 않으면 모두 같은 브랜드의 의상이라고 감쪽같이 속을 정도!
 
 

#마린세르 열풍은 끝나지 않았다

초승달 모양의 패턴이 특징인 마린세르. 어떤 아이돌이든 한 번쯤 꼭 거쳐가는 호불호 패션으로도 유명하다. JYP가 야심차게 내놓은 아이돌 엔믹스도 마린세르 코인에 탑승! 마린세르의 레깅스 톱과 팬츠를 이용해 볼레로, 토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리폼해 선보였다.
 
 

#제작러도 있어요

Ye I'm a Tomboy를 외치며 돌아온 아이들!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캐릭캐릭 체인지에 나올 것 같기도 하고, 힙한 락스타 같기도 한 펑크룩을 선보였다. 자세히 보면 룩에 TOMBOY 가 적혀있는 재밌는 디테일도 놓지 않았다! 아이들만을 위해 제작한 스타일리스트 팀의 땀이 눈에 보이는 펑크룩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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