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브랜드에서 골프 라인까지 런칭했다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글로벌 패션브랜드에서 골프 라인까지 런칭했다고?!

20~30대 골프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골프 흐름이 달라졌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골프 라인을 론칭하고, 시즌마다 신생 골프 브랜드가 끊임없이 탄생한다. 스윙 자세만큼 스타일이 중요하다면 알아야 할 6개의 새로운 브랜드를 모았으니 올봄 필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해볼 것.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4.12
 

PHILIPP PLEIN GOLF

과감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로 유명한 필립 플레인도 골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올 3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론칭하는 필립 플레인 골프는 재미있고 도발적인 필립 플레인의 아이덴티티에 골프가 가진 역동적인 DNA를 더한 것이 콘셉트다. 테디베어를 모티브로 한 캡슐 컬렉션과 그래피티 패치워크 등을 활용한 노 리밋 라인은 남다른 룩을 추구하는 영앤리치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A.P.C. GOLF

마니아층이 탄탄한 브랜드 아페쎄가 골프 세계로 진출했다. 아페쎄 카페에 이어 아페쎄 골프 역시 지난 2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 매장을 오픈한 것. 아페쎄 골프가 입점한 신세계 강남점에서 골프 웨어 역대 최고 론칭 매출을 기록했을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뜨겁다! 아페쎄 특유의 클래식함에 힙합의 자유로움과 여유로운 핏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며, 골프 웨어는 물론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골프를 치지 않더라도 탐낼 만한 아이템이 가득하다! 
 
 

Greenich

좋아해서 만들면 다르다! 골프에 진심인 비주얼 디렉터가 만든 레저웨어 브랜드 그리니치. 잔디를 밟을 때의 기분 좋은 서걱거림과 자연의 푸른빛이 주는 평온함을 일상에 공유하고자했으며, 레트로 무드의 2021 F/W 시즌에 이어 2022 S/S 시즌에는 스쿨룩 콘셉트로 경쾌한 골프 룩을 제안한다. 
 
 

Camper Golf 

남다른 컬러감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슈즈 브랜드 캠퍼는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골프 슈즈 라인을 이달 세계 최초로 론칭했다. 1990년대 애슬레틱 룩에서 영감받은 스니커즈 라인을 변형한 디자인, 골프 슈즈의 스파이크를 형상화한 디자인 등 총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됐으며, 필드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골프도 치고 브런치도 먹으러 가는 바쁜 현대인의 주말 라이프와 어울리는 스니커즈가 아닐까? 



KUHO golf CAPSULE COLLECTION

구호가 추구하는 미니멀하고 여유로운 실루엣은 사실 골프 웨어로 제격! 지난 2021 F/W 시즌 때 컬렉션의 일부로 출시한 골프 웨어가 뜨거운 반응을 얻어 이번 시즌에는 캡슐 컬렉션으로 확장했다. 모던한 네이비와 크림 컬러를 베이스로 민트, 애플 그린 등 부드러운 파스텔컬러를 활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함이 엿보이는 아이템이 가득하다. 인기에 힘입어 올가을에는 정식으로 골프 라인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Calvin Klein Golf 

골프 웨어 같지 않은 골프 웨어를 찾는다면? 캘빈클라인 골프를 눈여겨보자. 1990년대 무드의 대표 브랜드 캘빈클라인이 골프 라인을 전개 중이다. 지난 시즌 국내에 론칭한 캘빈클라인 골프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캘빈클라인 특유의 스타일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했다. 캠페인 화보 속 모델이 입은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테니스 칠 때는 물론 위크엔드 룩으로도 손색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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