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테이블 웨어 6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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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테이블 웨어 6

리빙 카테고리에 대한 소비가 늘어난 가운데,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 역시 고퀄리티의 럭셔리 테이블 웨어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23
신혼집 선물 리스트 1순위로 떠오르는 디올 메종의 그릇들. 디올 패션에서 보던 세심한 디테일의 ‘트왈 드 주이’ 패턴과 까나쥬 패턴을 테이블 웨어에 그대로 옮겨왔다. 국내에서는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다양한 테이블 웨어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디올 트왈 드 주이 파이 디쉬, 까나쥬 몽테인
 
 
보태니컬 프린트가 인상적인 에르메스의 파시폴리아 컬렉션과 자연을 섬세하게 그려낸 까르네데카터 컬렉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정교한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컬러, 금으로 둘려져 있는 엣지까지 브랜드의 장인 정신이 느껴진다. 국내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려면 제품에 따라 1년을 대기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에르메스 파시폴리아 깊은 원형 플레터, 까르네 데카터 컵세트
 
 
이탈리아 럭셔리 도자기 브랜드 리차드지노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구찌 허베리움 테이블웨어 라인. 빈티지한 디자인의 꽃, 식물, 동물 등 허베리움 모티브 장식의 플레이트, 커피 포트, 머그잔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구찌 허베리움 커피 포트, 허베리움 버터플라이 머그잔
 
 
의류나 가방 등 패션 외에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루이비통. 브랜드의 모노그램 플라워와 호랑이 디자인이 새겨진 접시 세트를 아이코닉한 소가죽 케이스에 담았다. 루이 비통 플레이트 4p 세트
 
 
티파니앤코의 시그니처 컬러를 입은 아기자기한 그릇들. 장난스러운 코끼리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티파니앤코 코끼리 3종 세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화려한 메두사 디자인의 테이블 웨어. 그릇 외에도 컵 앤 소서, 커트러리, 텀블러 등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다. 베르사체 버투스 홀리데이 플레이트 21cm, 메두사 스터드 트래블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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