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이다! 새내기 룩을 참고하면 좋을 '갓기' 셀럽들의 패션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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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이다! 새내기 룩을 참고하면 좋을 '갓기' 셀럽들의 패션

원영, 유진, 윈터, 채령의 개강여신 스타일링 모음ZIP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02
아니, 벌써? 눈 깜짝할 새 2022년 다가온 3월. 첫 새학기를 맞이한 새내기들은 무슨 옷을 입을지 옷장 앞에서 수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시기. 그런 고민은 하덜덜 말라구~ ‘갓기’라고 불리는 셀럽들의 패션에 해답이 있으니!
 

개강 파티 땐?= 원영

원조 갓기 장원영은 다리가 길~어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 톱에 화이트 코듀로이 부츠컷 팬츠를 픽했다. 특히 코듀로이 팬츠는 세로로 골이 나있어서 다리를 길어보기에 하기에 적격인 아이템! 꽃샘추위를 대비해 컬러풀한 퍼 재킷을 더해 MZ스러운 새내기 룩 완성~!  
 
 

개강 여신이 하고 싶다면?= 유진

오티, 엠티, 뒷풀이 등 다양한 모임이 계속 될 새내기들이 하나쯤 마련하면 좋을 아이템은 바로 레더 재킷. 꾸안꾸 아이템으로도 활용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 안유진은 레더 재킷에 블랙 진, 워커 부츠를 매치해 세련되고 쿨한 블랙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실버 액세서리까지 더하면 개강 여신 SSAP 가능!
 
 

시험기간엔? = 채령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고 하였던가. 즐거운 캠퍼스 생활도 잠시 곧 다가올 중간고사! 도서관에서 열공하면서도 멋을 놓칠 수는 없을 이들은 채령의 룩을 손민수해보자. 컬러풀하지만 편한 슬리브리스 니트에 볼레로 가디건을 입어 상큼함을 더하고 골드빛 안경을 매치해 지적인 무드도 UP!
 
 

데이트 할땐? = 윈터

두근 두근, 설레는 미팅과 새로운 만남도 가득한 새내기들! 썸남과 데이트가 잡혔을 땐, 윈터의 귀염뽀짝 룩을 참고해보자! 흔하디 흔한 아이보리 니트가 아닌 폼폼 디테일과 하트, 클로버 장식이 새겨진 귀여운 가디건을 입고 그를 만나러 간다면 당신의 귀여운 매력에 푹 빠질 것! 이 때 톱이 화려하므로 모노톤의 하의와 매치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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