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 올리면 터틀넥, 내리면 칼라 톱", 만능템 '하프 집업' 사용법 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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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 올리면 터틀넥, 내리면 칼라 톱", 만능템 '하프 집업' 사용법 4

이시영과 윤승아, 슬기, 크리스탈의 꿀팁 대방출!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28

#이시영

@leesiyoung38
이시영은 지퍼를 모두 풀어 터틀넥 부분을 코트 위로 빼 빅 칼라로 연출했다. 이는 리본 헤어 핀과 러블리한 조화를 이루며, 레드 컬러 스니커즈와 크로스보디 미니 백이 발랄한 무드를 자아낸다. 하프 집업 톱과 글러브를 같은 무드의 노르딕 패턴으로 매치한 데에서 이시영의 센스도 살펴볼 수 있다. 
 
 

#윤승아

@doflwl
윤승아는 쇼츠와 함께 매치해 스포티하면서, 채도 높은 그린 컬러 삭스를 더해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 외에도 주목할 그의 스타일링 팁은 쇼츠 밖으로 꺼내 길게 연출한 톱! 톱의 실루엣이 몸에 비해 애매하게 넉넉할 땐 버텀 안에 넣어 연출하면 오히려 핏을 어색하게 만들 수 있다.
 
 

#슬기

@hi_sseulgi
슬기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장난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는 톱을 선택했다. 특히 큼지막한 아크릴 지퍼가 마치 네크리스를 한 듯한 포인트를 줘 독특하다. 슬기는 지퍼를 모두 열어 네크 라인을 드러내 볼드한 네크리스를 더했다. 
 
 

#크리스탈

@vousmevoyez
크리스탈은 단추로 클로징하는 톱을 선택했다. 톱의 컬러 블록이 발랄한 매력을 지니며, 데님 팬츠와 매치해 캐주얼한 매력을 뽐낸다. 특히 바람에 휘날리는 스트레이트 헤어와 찰떡궁합!
 
 
@vousmevoyez
이 외에도, 크리스탈의 하프 집업 톱 사용법이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간절기 카디건 대용! 지퍼를 다 내리면 입고 벗기에 간편하기 때문에, 이너로 하프 슬리브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갑자기 더위나 추위를 느낄 때 활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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