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노제∙리정∙장원영까지! 동물 모티브 모자가 대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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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노제∙리정∙장원영까지! 동물 모티브 모자가 대세?

토끼냐 곰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18
한동안 유행하던 토끼 모자가 있었다. 모자 양쪽에 달린 토끼의 손등을 누르면 귀가 번쩍하고 들리는 바로 그 모자! 물론 그때 그 시절 토끼 모자는 오래 착용하기엔 무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블랙핑크의 로제부터 노제, 리정, 장원영까지 한층 웨어러블한 동물 모티브의 모자를 착용하고 등장한 것. 홈 파티를 즐기는 요즘 같은 때에 다 같이 동물 모자를 착용하고 세상 깜찍한 모습으로 파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귀여운 건 참지 못한다는 사람이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을걸?
 
 

#블랙핑크 로제

앙고라 소재의 모자를 착용하고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토끼로 변신한 블랙핑크 로제. 화이트 앙고라 니트와 함께 매치해 완벽하게 토끼로 변신 완료! 바라클라바를 착용할 때처럼 옆머리는 살짝 앞으로 빼주는 것이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팁!  
 
 

#노제

“이런 토끼라면 키우고 싶은데”라는 아이키의 댓글이 바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냉미녀와 온미녀를 넘나드는 노제에게 잘 어울리는 토끼 모티브 모자. 트렌디한 워머와 함께 매치해 힙하면서도 깜찍한 룩을 연출해 보자.  
 
 

#장원영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쏘 러블리! 장원영의 귀여움 한도 초과 룩. 사랑스러운 프릴 블라우스와 케이블 니트에 리본 슈즈, 턱 아래로 가지런히 묶은 리본이 포인트인 곰돌이 모티브 모자까지! 동화책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걸리시 룩이 완성됐다.  
 
 

#리정

이렇게 힙한 곰돌이 본 적 있나요? 양쪽 귀가 큼지막하게 달린 양털 모자로 백곰으로 다시 태어난 리정. 머리 위에 살포시 얹기보다 리정처럼 눈 바로 위까지 푹 눌러 쓰면 상큼하면서도 좀 더 힙한 곰돌이로 변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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