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 뷰티 어워즈 2021! 완벽한 세정력을 지닌 베스트 오브 베스트 클렌저는?!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코스모 뷰티 어워즈 2021! 완벽한 세정력을 지닌 베스트 오브 베스트 클렌저는?!

Best of The Best Winners of Cosmo Beauty Awards 2021.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27
 

Best Cleanser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500ml 2만4천원
클렌징을 선택할 때 ‘간편함’이 얼마나 결정적인 요소인지 화장 좀 해본 사람이라면 안다. 야근이나 술에 절어 들어온 밤에는 물론이고 바쁜 아침에도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는 화장솜에 듬뿍 적신 뒤 쓱쓱 닦아내는 초간단 클렌저다. 더러움은 물론 모공 속 미세먼지와 진한 아이 메이크업까지 제거해주는데, 따로 물 세안이 필요없다는 점이 여타 제품과 차별된다. 비결은 ‘미셀 솔루션 기술’에 있다. 친수기·친유기로 이뤄진 미셀 분자가 피부에 닿는 순간 깨지면서 오염 물질은 흡착하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원리. “한 번도 쓰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의 대명사이자 전 세계에서 2초마다 한 개씩 판매될 정도로 뜨거운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원동력이 바로 이것이다. 대표적인 더마 브랜드인 바이오더마는 사실 그 누구보다 ‘클렌저’에 진심인 편인데, 브랜드 최초의 ‘미셀 클렌저’인 센시비오를 개발한 것만 봐도 그렇다. 물론 그냥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만든다. 그 결과 코스모 뷰티 어워즈에서도 민감 피부용 센시비오 H2O(2013년 2위, 2020년 1위)와 건성 피부용 하이드라비오 H2O(2014년&2015년 1위, 2016년&2017년 2위)가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수년간 클렌저 부문을 독식해왔다. 올해는 다시 센시비오 차례다.
 
17.5% SURVEY RESULTS “클렌징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도 피부 땅김이 전혀 없다”, “피부 자극 없이 순해서 트러블이 올라오지 않는다” 등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때문에 클렌저 하나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예민 보스들에게서 특히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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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freelancer editor 김희진
    photo by 이호현
    digital designer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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