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건강검진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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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건강검진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

영화 <기생충>의 주연 배우였던 박소담(30),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수술후 회복중이라고…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13
박소담 배우는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진행하여 현재는 회복중인 상태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에 13일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측에선 “배우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소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오랫동안 기다린 ‘특송’ 개봉을 앞둔 만큼 그동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박소담 배우 또한 매우 아쉬워하는 상황입니다.
박소담 배우는 ‘특송’의 홍보 활동에 임하지는 못하지만, ‘특송’의 개봉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특송’과 박소담 배우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주고 계신 ‘특송’의 배우 분들과 제작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소담 배우는 향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또한 배우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내년 2022년 1월 12일에 박소담이 주연인 영화 ‘특송’ 이 개봉될 예정이다. 〈특송〉 성공률 100% 특송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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