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리더즈의 인생 띵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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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리더즈의 인생 띵언

무조건 믿고 따를 수 밖에 없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띵언을 쏟아내는 스우파 리더즈! 모니카, 허니제이, 리정, 효진초이 인생 명언 모음.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0.29

“각자 하고 싶은 거 계속합시다” -프라우드먼 모니카

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감성 보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정작 진심을 전할 때마다 멤버들을 울리는 모니카의 단단한 자존감이 드러나는 띵언. 대회, 배틀 경험 속에서 한계에 부딪히고 부당한 일도 당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스우파 댄서들을 전부 다 위로해주었다.  
 
 
 
 

“잘 봐, 언니들 싸움이다” -홀리뱅 허니제이

잘난 척이 아니라 진짜 잘하는 리더  
1회 1 명언을 날리는 홀리뱅의 허니제이. 모니카와 배틀에 나선 허니제이의 띵언! 자칫 손발이 오그라들 수도 있는 멘트. 하지만 실력과 인성 모두 리스펙 받는 허니제이이기에 그 순간 모두 반해버렸다.  
 
 
 

“보여줄 거에요. 우리가 왜 잘 나가는지, 그냥 잘나가는 게 아니라, 제일” -YGX 리정

나이가 왜? 외유내강 리더
트와이스, ITZY, 전소미, 선미 등등 한국 최고의 여자 아이돌 안무가로 실력은 인정, 스우파 참가자들의 최고의 견제를 받은 YGX 리더 리정. 시청자 입장에서도 매번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스우파 배틀 안에서도 항상 웃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면 나이는 저리 치우고 리정을 언니라고 부르고 싶다.  
 
 

“내가 이끌어 가는 과정에서 너희가 불만이 생겨도 나 믿고 그냥 따라와!” -원트 효진초이

이 시대 참된 리더
탈도 많고 불운도 많았던 원트 크루들을 이끌어 가는 리더 효진초이. 배틀, 평가 등등 모든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고 힘 빠지는 일도 많았지만 효진초이의 마음가짐은 남달랐다. 항상 크루를 챙기고 위로하며 결국 믿고 따르게 하는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이 시대의 참된 리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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