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1% 실화? 펜트하우스3 이지아 패션 파헤치기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시청률 21% 실화? 펜트하우스3 이지아 패션 파헤치기

샤넬, 루이비통, 티파니 등 명품 총출동한 심수련 스타일!

최예지 BY 최예지 2021.06.07
시즌 3 첫방송 최고시청률 21%를 기록한 펜트하우스 3. 시즌 1부터 화제를 몰고 왔던 심수련 패션은 3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했다. 시즌1에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펜트하우스 최상층 주민을 표현하기 위해 화려한 드레스 위주로 입었다면, 시즌을 거듭할수록 산전수전을 다 겪은 심수련 캐릭터에 맞게 활동성을 높인 슬랙스와 셔츠 등을 입는 그녀의 패션 변천사도 관전 포인트! 
시즌 1에서 심수련 시즌 1에서 심수련
 

블랙은 역시 샤넬 

여러가지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은 심수련에게 블랙 재킷은 필수템. 그 중 샤넬의 트위드 블랙 재킷도 빠질 수 없다. 이지아는 샤넬의 재킷에 미니 체인백을 매치해 샤넬 풀착장 룩을 연출했다. 
 

주얼리에 힘을 준 패션 

샤넬의 트위드 베스트. 1,464만원.
시즌1에서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을 사랑했던 이지아. 이번 시즌에는 다른 티파니 네크리스와 레이어드 해 착용했다. 펜트하우스 심수련 패션의 특징이기도 한데, 옷은 심플하되 주얼리는 화려하게 착용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준다.  
드레스는 포츠 1961 제품.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326만원.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326만원.

티파니 네크리스는 356만원.

티파니 네크리스는 356만원.

 
심플한 블랙 재킷에 프레드의 아이코닉한 텅스텐 디자인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이지아. 
이어링은 프레드. 761만원.

이어링은 프레드. 761만원.

 

슬랙스와 셔츠로 산뜻한 스프링 룩  

시즌을 거듭할수록 동해번쩍 서해번쩍하는 심수련. 이에 걸맞게 활동하기 편한 슬랙스와 셔츠 룩을 즐겨 입고 나온다. 모나미 룩 보다는 베이지, 핑크 등 밝고 화사한 톤의 슬랙스를 매치하면 그녀처럼 화사한 스프링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제작발표회에서는 루이비통 

제작발표회에서 그녀는 루이비통 풀착장을 택했다. 화이트와 블랙 대비의 앰브로이더리 블라우스와 루이비통 로고 체인이 달린 스커트로 지루한 드레스 패션을 피했다. 
블라우스는 루이비통 401만원.

블라우스는 루이비통 40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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