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세럼, 수분왕의 귀환!

화장품 선택에 한층 깐깐해진 소비자는 수분 공급 그 이상을 원한다. 최신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 피부 수분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어 흔들림이 적은 탄탄한 피부로 가꿔줘야 진정한 수분왕이 될 수 있다.

BYCOSMOPOLITAN2021.02.27
 
이니스프리 제4세대 그린티 씨드 세럼 2만7천원대.

이니스프리 제4세대 그린티 씨드 세럼 2만7천원대.

수분 장벽으로 피부 수분 체력 업

마스크, 찬바람 등 수분 손실로 자극받은 피부는 토닥이고, 건조한 피부는 속부터 시원하게 수분으로 가득 채워 출시 직후부터 지금까지 이니스프리를 대표하는 세럼이자 K뷰티의 대표 아이템으로 사랑받아온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세럼이 2021년 우리의 니즈에 꼭 맞는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수분장벽강화 
피부 수분 장벽을 강화해주는 제품은 많지만 이니스프리의 ‘제4세대 그린티 씨드 세럼’은 사용 후 30분 만에 무너진 피부 수분 장벽을 무려 92.3%*나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놀라운 효과를 자랑한다. 그린티 바이옴으로 불리는 프리-프로(녹차유산균발효용해물)-포스트바이오틱스 등 3중 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이 세럼은 일상생활 속 수분 손실로 인해 연약해진 피부를 케어하고 피부 수분 장벽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어 맑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깊은속보습케어 그린티 세럼의 폭발적인 수분 보습력은 제4세대 세럼에서도 유효하다. 녹차수 외에 제주 푸른콩 유래 히알루론산을 포함한 5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에 더욱 깊고 촘촘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수분진정 
외부 자극에 일시적으로 붉어진 피부 진정*을 도와주고,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여드름·트러블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산뜻한텍스처 
이니스프리 그린티 씨드 세럼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바르자마자 쏙 스며들고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는 산뜻한 텍스처. 제4세대까지 진화됐지만, 미친 수분감의 산뜻한 텍스처는 여전히 유효하다. 속 건조와 피부 컨디션 난조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보다 더 좋은 제품은 없을 듯.
 
*글로벌 의학 연구 센터, 2020년 11월 16일~20일, 만 20~49세 여성 31명 대상 


trend keyword 피부 수분 기초 체력
마스크 없이 숨 쉴 수 있는 환경의 소중함, 원하면 언제든 자유롭게 외출하고 친구와 만날 수 있는 일상의 행복, 여러 가지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피부 수분 기초 체력의 중요함 등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의 중요성을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됐다. 뷰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색조 메이크업의 인기는 주춤한 대신 마스크 착용으로 연약해진 피부를 다독이는 스킨케어, 그중에서도 피부를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해주는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폭증했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무너진 피부 수분 장벽을 탄탄하게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어 어떤 상황에서도 기복이 적게 안정적인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피부 수분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제품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이 때문. 이니스프리 제4세대 그린티 씨드 세럼이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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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freelancer Edito 최향진
  • art designer 이상윤
  • photo by 최성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