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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사진 누르면 바람 피는 걸까요?

만지지도, 닿지도 않았다고 해서 ‘바람’이 아닐까? 코스모 독자들에게 물었다. 최악의 ‘마이크로치팅’은?

BYCOSMOPOLITAN2020.08.08
 
SNS에서 섹시한 모델을 팔로하며 사진을 들여다보거나 ‘좋아요’ 누르기.
좋아하는 연예인, 인플루언서에게 DM 보내기.
전 여친이나 썸 탔던 여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보기.
운동 후 벌크업된 몸, 섹시한 표정을 셀피 SNS에 올리거나 프로필 사진으로 저장하기.
전 여친 포스트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 달기.
예쁜 여사친, 회사 동료에게 자기 사진 보내기.
다른 여자(특히 ‘썸’ 탈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 나 혹은 나와의 관계에 대해 불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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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Freelancer Editor 류진
  • Photo by UNSPLASH
  • Digital Design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