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엄동설한 필수템, 셀럽들의 모자 스타일링 6

여름엔 따가운 햇빛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줬던 모자가, 겨울엔 스타일 지수는 물론 체온까지 상승시키는 잇 아이템으로 변신한다.

BY송명경2019.12.07
@darax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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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시 패턴이 콕콕 박힌 비니로 포인트를 준 산다라박. 스트라이프 컬러 블록과 프린지 장식, 화려한 슈즈까지 더해져 정신없어 보일 수 있는 룩이지만 바지와 모자, 슈 레이스와 가방까지 기본 컬러를 블랙으로 사용해 복잡함을 눌렀다.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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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골지 무늬 비니로 깔끔하게 스타일링한 제니. 청바지, 흰 운동화와 긴 생머리까지 어우러져 청순 캠퍼스 룩의 정석을 보는 듯?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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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컬러의 베레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수지. 브라운 재킷과 골드 액세서리, 코랄 빛의 립 컬러까지 따뜻한 웜 톤의 아이템들을 한데 모았다. 보는 사람까지 포근하게 만드는 인간 난로 등극! 
 
@hyunah_aa

@hyunah_aa

소재, 컬러, 실루엣의 과감한 매치가 돋보이는 현아! 언뜻 차분하고 노숙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인 모직 소재의 버킷햇에 그린 컬러의 독특한 재킷과 가죽 스커트를 매치해 힙스터 룩으로 대변신~ 깜찍한 캐릭터 날염 티셔츠가 키치한 분위기까지 끌어올렸다.
 
@nayoungkeem

@nayoungkeem

다른 아이템과 톤온톤으로 매치한 심플한 비니를 즐겨 쓰는 김나영. 비니는 무난한 컬러의 민무늬 아이템으로 고르고, 목도리나 바지 컬러와 맞춰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느껴지도록 코디한다. 일반인이 따라 해도 실패 없는 선택!
 
@leechungah

@leechungah

깐깐하고 어른스러운 드라마 속 이미지와는 다르게 산뜻한 볼 캡을 선택한 이청아. 하지만 너무 어려 보이거나 가벼워 보이지 않도록 검은 목 니트와 골드 이어링, 스트라이프 셔츠 등 차분한 룩을 기본으로 했다. 여기에 볼 캡을 더해 약간의 경쾌함을 가미해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