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세경 레깅스, 안다르를 일상에서 입는 법
러닝과 하이킹을 즐기는 에디터가 액티브 웨어 브랜드 안다르와 함께 밴쿠버를 다녀왔다. 안다르의 첫 패션 위크와 안다르 아이템으로 연출한 에디터의 리얼 애슬레저 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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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r At Vancouver Fashio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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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Hi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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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Cove
밴쿠버 북쪽에 위치한 호숫가 마을 딥코브를 찾았다. 태평양의 해수가 흘러 들어와 생긴 딥코브 호수는 평화롭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딥코브 명소인 허니도넛에서 도넛을 먹으며 카약을 즐기는 사람들과 호수를 바라보다 보면 시간이 금세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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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se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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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Revolver
개스타운에 가면 꼭 들러봐야 하는 카페 리볼버에는 ‘테이스팅 플라이트’라는 독특한 메뉴가 있다. 2가지 맛의 빈을 사용한 에스프레소와 마키아토 총 4잔을 마시며 커피 취향을 찾을 수 있다. 물론 아메리카노 역시 눈이 번쩍 띌 정도로 맛있었다. 적당한 산미와 고소함이 딱 에디터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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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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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지후
- Photo Andar(컬렉션)
- Design 조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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