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팔로잉해야 할 5명의 타투이스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개인의 신념, 가치관, 가족애 등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는 미니 타투가 대세 오브 대세다! 새기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인싸 타투 가이드. | 타투이스트,팔로잉,타투,인스타그램

  「 추상적인 디자인을 원한다면… 」 미라 마리아 (@GirlKnewyork) 아리아나 그란데의 가장 상징적인 타투는 모두 미라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타투로 구현 가능한 예술적인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 정교한 라인 타투를 원한다면… 」 조나단 “존-보이” 발레나 (@JonBoyTattoo) 저스틴 비버, 카일리 제너도 모두 조나단의 작업을 거쳤다. 특히 마이크로미니 사이즈의 타투로 유명하다.   「 레터링 아트를 원한다면… 」 긴코 (@Ghinkos) 섬세한 드로잉과 가늘고 예쁜 글씨체가 긴코의 시그너처. 특히 그녀가 그려내는 장미는 그야말로 환상적!   「 보디 예술을 원한다면… 」 에바 카라부닥 (@EvaKrbdk) 그녀의 드로잉 실력은 거의 예술의 경지에 가까울 정도! 바라볼수록 정교한 디테일에 그야말로 감탄한다.   「 미니 UV 타투를 원한다면…. 」 플레이그라운드 (@playground_tat2) 평소에는 평범한 레터링이지만 어두운 밤 조명 아래에서는 반짝이는 네온색으로 변하는 UV 타투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