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고플 때 요거트 말고 이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에만 들어 있는 게 아니다. ::바디, 헬스, 건강,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건강식, 콜레스테롤, 소화, 체내흡수,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바디,헬스,건강,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초콜릿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진 않지만, 장내 유산균이 위장을 통과할 때 분해되지 않도록 코팅하는 역할을 한다. 초콜릿이 보호한 유산균은 소화 작용을 돕고, 항산화 물질을 흡수한다. 김치 김치는 식물성 유산균 그 자체다. 김치 속 프로바이오틱스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줄 뿐 아니라 대변으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리고, 소장에서 담즙산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식은 감자 찐 감자는 식었을 때 프로바이오틱스 함량이 높아진다. 식은 감자는 대장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역할을 하는 저항성 전분의 최고 공급원으로 소화 효소로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그린 바나나 익기 전인 녹색 바나나도 저항성 전분의 원천이다. 그린 바나나 속에는 저항성 전분이 20%가량 들어 있어 체내로 흡수되는 시간이 길고,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글루카곤을 자극해 체중 감량에도 좋다. 식은 밥 갓 지은 밥을 냉장고에 넣어 식히면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진다. 전분 함량을 더 높이고 싶다면 밥을 지을 때 올리브유를 약간 넣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