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내일은 무슨 머리 하지?

더 이상 고민은 NO~. 큰 결심 없이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이번 시즌 백스테이지와 스트리트에서 포착했다.

BYCOSMOPOLITAN2018.11.25


헝클어진 듯 의도된 듯 아리송한 

턱인(Tucked-in) 스타일 

터틀넥이나 코트 속으로 머리카락을 집어넣는 스타일. 목을 감싸는 터틀넥에 머리카락을 넣고 바깥으로 부스스하게 뽑아내는데, 이때 헝클어진 듯 미완성인 듯한 스타일로 만들면 끝. 텍스처를 돋보이게 하는 볼륨 스프레이를 뿌린 뒤 연출하면 더 효과적이다.


큐트함이란 바로 이런 것~, 

앞머리 승부사 

반듯하고 촘촘하게 커트해 귀여운 매력이 배가된 처피 뱅은 여전히 마성의 앞머리 스타일! 반면, 굵은 컬의 퍼피 뱅이나 복슬복슬 강아지 같은 뽀글 웨이브의 컬리 뱅은 이번 F/W 스트리트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헤어스타일 중 하나다.


패션 잇템은 가볍게 소화하는

뷰티 핵인싸 

패셔너블 스타일에 비니를 빼놓을 수 있을까? 요즘 가장 핫한 모델 카이아 거버는 블랙 비니에 굵은 컬이 들어간 내추럴 헤어를 매치해 쿨 걸 이미지를 연출했다. 무심하게 툭 얹어 쓴 선글라스까지 그야말로 센 언니 포스~.


Keyword

Credit

  • 에디터 정유진
  • 사진 IMAXtree.com
  • 어시스턴트 박주연, 김효정, 한주희
  • 디자인 이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