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착색, 해결될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만 되면 신경 쓰이는 등드름, 슴드름부터 허벅지 뒤쪽 셀룰라이트까지, 앞·뒤태 미녀로 거듭나게 해줄 케어법을 소개한다.::피부착색, 착색, 슴드름, 등드름, 여드름, 피부관리, 피부, 여름철, 뷰티,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피부착색,착색,슴드름,등드름,여드름

얼룩덜룩 착색  왜 생길까? 등드름, 슴드름과 함께 꼭 나타나는 것이 착색! 등 피부나 가슴 쪽 피부는 얼굴 피부에 비해 턴오버 주기가 조금 길고, 재생 속도가 느려 여드름이 가라앉은 후에도 붉은 기가 지속되거나 색소침착이 오래 남는다.  어떻게 없앨까? □ 각질 제거 각질 제거를 하면 피부 턴오버 주기가 정상화돼 착색을 완화할 수 있다. 가장 쉽게는 약한 AHA·BHA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착색 부위에 바르는 것이고, 심할 경우 병원에서 미세 약초 입자를 이용한 약초침 시술이나 알라딘 필링, 해초 박피 등을 하면 도움이 된다. □ 레이저 시술 색소침착이 고민이라면 색소 레이저 시술, 얼룩덜룩한 붉은 기는 혈관성 레이저 시술로 개선할 수 있다. 최근 인기 있는 시술은 클라리티 레이저로 1064nm, 755nm 2가지 파장 레이저를 사용해 색소침착과 붉은 여드름 흉터 모두에  효과적이라고.  엉덩이 착색 왜 생길까? 착색 이유는 크게 2가지. 첫 번째는 마찰로 인한 착색으로, 이는 건조하고 딱딱한 곳에 오래 앉아 있을 경우 심해진다. 두 번째 원인은 순환 불균형 때문이다. “엉덩이 아랫부분에는 승부혈이란 경혈점이 있습니다. 신장 경락에 정체가 심하고 림프 순환이 좋지 않을 경우 이 승부혈 주변 피부가 까맣게 착색되기 쉽습니다”라고 벨라체스파 김은경 원장은 설명한다.  어떻게 없앨까?  □ 림프 순환 촉진 골반 주위 부분을 스트레칭하거나, 가볍게 두드려주는 것만으로 림프 순환이 좋아진다.  □ 철저한 보습과 마찰을 줄이는 생활 습관 바닥에 앉을 때는 꼭 방석 등을 이용해 마찰을 줄이도록 하고, 굳은살이 생기지 않게 샤워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엉덩이 부위까지 꼼꼼하게 보습제를 발라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