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온도, 모르면 늙어요(!)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때론 뜨겁고 때론 차갑게! 피곤이 1도 묻어나지 않는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해선 피부 온도 차를 잘 다스려야 한다.


Chill Out

수시로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피부가 제대로 ‘열’ 받았다면? 피부 해열제 처방이 시급하다. 열 노화야말로 주름과 탄력 저하의 주범이기 때문~. 붉으락푸르락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빠르게 식혀줄 제품을 소개한다.


1 세안 후 닦토하기

울긋불긋 홍조가 고민될 때는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한 워터 타입의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적셔 피부 결 방향대로 닦아내거나 팩처럼 붙여놓으면 피부가 전체적으로 매끈해진다.


2 열 빼고 수분 더하기

민감한 피부에 싸한 알코올 함유 토너는 무조건 금지! 캐머마일·알란토인 성분을 함유한 보습제나 폴리페놀, 마데카소사이드 등이 들어간 시카크림을 바르면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는 건 물론이고 청량함과 상쾌함을 남긴다.


3 수면 시간 공략하기

수분 크림만으로 피부 진정이 역부족이라고 느껴진다면 열을 가라앉히는 건 물론 늘어진 피부를 잡아줄 크림 마스크의 도움을 받아볼 것. 잠들기 전 마스크 팩을 시원한 상태로 바르면 한껏 자극받고 건조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다.




더마토리 하이포알러제닉 시카크림 1만8천원.




라네즈 프레시 카밍 퀵 토너팩 1만5천원대.




프레쉬 블랙티 인스턴트 퍼펙팅 마스크 14만2천원대.




프리메라 크림 수딩 센서티브 2만원대.




Heat Up

따뜻한 히팅감은 피부 속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고 화장품의 유효 성분이 깊고 빠르게 흡수되도록 돕는다. 또한 강한 열감은 꽉 막힌 모공을 활짝 열어 묵은 각질 찌꺼기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므로 칙칙한 피부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하다.


1 약산성 클렌저로 디톡스

제대로 된 피부 디톡스를 위해서는 메이크업 잔여물과 뒤엉킨 피지를 닦아내는 게 우선이다. 뽀드득한 세안제 대신 피부 속 수분 보호막은 지키며 클렌징할 수 있는 약산성 제품으로 산성화된 피부의 pH를 정상화시킨다.


2 세안 시 오일 한 방울

클렌징 후 첫 단계에서 오일을 사용해 부스팅 에센스처럼 활용해보자. 손바닥에 적당량 덜어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피부가 서서히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불순물 배출을 유도한다.


3 히팅 마스크 활용하기

피부에 바르면 따뜻함이 느껴지는 히팅 마스크는 유효 성분의 침투를 높여 모공 속 굳은 피지를 빠르게 흡착시킨다.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을 정도의 미세한 온기는 묵은 각질을 유연하게 만들어 피부 정화에 효과적이다.




바이오더마 세비엄 젤 무쌍 100 9천9백원.




오리진스 클리어 임프루브먼트 액티브 차콜 마스크 투 클리어 포어스 3만원대.




더바디샵 오일 오브 라이프 인텐스 리바이탈라이징 훼이셜 오일 3만원대.




피토메르 퓨어 포어 히팅마스크 가격미정.

때론 뜨겁고 때론 차갑게! 피곤이 1도 묻어나지 않는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해선 피부 온도 차를 잘 다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