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이 오버올을 소화하는 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오버올은 유년 시절의 전유물 아니냐고? 데님 오버올을 입고 레드 카펫에 선 셀렙들의 룩을 눈여겨보자. | 셀렙,패션,데님,데님오버올,코스모폴리탄

 KARLIE KLOSS 데님 오버올은 캐주얼한 아이템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오산! 칼리 클로스처럼 타이트한 오버올에 앞코가 뾰족한 하이힐,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고양이 같은 매력을 발산해볼 것.1 8만9천원 코스.  2 21만8천원 게스.  3 가격미정 로저 비비에.  4 2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5 가격미정 알도. ARIANA GRANDE  작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에너지는 투박한 데님 오버올로도 감출 수 없다. 브라톱에 봄버 재킷, 볼캡 등을 더하면 자유로운 오버올 룩을 연출할 수 있다.1 1백19만원 폴리폴리.  2 42만9천원 리바이스.  3 10만8천원 YMC.  4 6만9천원 자라.  5 1백13만원 스텔라 맥카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