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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입어도 예쁘 ‘지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화려한 스타일로 회가 지날수록 화제가 되는 전지현. 컬렉션 쇼피스를 그대로 입어 모델보다 더 멋지게 소화하는 진정한 능력자! 그녀가 데이트할 때, 잠잘 때, 동네 산책할 때 입는 스타일을 공개합니다.

BYCOSMOPOLITAN2017.01.18


#준재랑_데이트할때_♥

드라마 속 심청이의 짝사랑남 이민호와 첫 데이트를 할 때 그녀가 선택한 건 바로 샤넬 16/17 크루즈 컬렉션! 강렬한 레드 스트라이프 팬츠에 블루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오락실 룩으로 완벽하게 매치했다. 런웨이 위의 모델보다 더 완벽한 모습! 


#에지_있는_심청이_홈웨어

심청이는 잠 잘때 입는 옷도 남들과는 다르다. 콜라병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가 심청이의 홈웨어는 포츠 1961 SS 신상 컬렉션! 오렌지와 옐로 컬러가 섞인 롱 드레스를 입고 자는 심청이는 잠자는 바닷 속의 공주?



#동네_마실_룩

헌옷 수거함을 몇 번 뒤졌을 뿐인데 이런 감각적인 빈티지 룩이 나타나다니! 미우미우 FW 컬렉션 풀착 정도는 입어야 동네 산책 룩이라고 할 수 있죠! 남다른 기럭지의 소유자답게 롱 코트와 롱 스커트도 무리없이 소화한 모습!



#심청이의_흔한_외출_룩

그레이 컬러로 통일한 심청이의 #OOTD. 바닥을 쓸고 다닐 만큼 긴 백조 패턴 팬츠에 그레이 컬러 재킷은 스텔라 맥카트니 2016 FW 컬렉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