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스타 뷰티 조언

최근 1년간 에디터가 만난 스타들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다이어트 꿀 팁을 모두 모았다!

BYCOSMOPOLITAN2016.05.25



(왼쪽부터)윤소이, 홍수현


“어렸을 때는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까 저 역시 군살의 노예에서 벗어날 수 없더라고요. 게다가 전 뼈 대가 여리여리한 편이 아니라서 운동을 잘못 하면 체지방은 빠지는데 근육량이 늘어서 여성미가 사라져 버려요. 그래서 유산소 운동보다는 필라테스와 같은 체형 교정 운동으로 보디 라인을 여성스럽게 만드는데 힘을 쏟는 편이죠.” 윤소이


“일부러 타이트한 규칙을 정해놓고 독하게 체중 관리를 하는 건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평소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쓰죠. 운동 역시 마찬가지에요! 빡 세지는 않지만 매일 규칙적으로 성실하게 운동하고 있어요.” - 홍수현 





(왼쪽부터)2NE1 산다라 박, 니콜


“예전에는 마른 몸매가 콤플렉스였어요. 그래서 10년 째 근력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체중은 쉽게 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인정한 채 즐겁게 운동하고 있어요. 팬들 역시 근육질의 산다라박을 원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되었고요.” - 2NE1 산다라 박


“평소 운동을 즐기면서 하길 원한다면 과식, 군것질, 야식은 금물이에요. 또한 빵이나 쌀 밥과 같은 탄수화물은 물론 설탕이 잔뜩 묻어있는 음식과 튀김류 역시 멀리해야 하고요.” - 니콜 





(왼쪽부터)정소민, 소녀시대 서현


“아무리 겉이 화려해도 속이 건강하지 못하면 아름다운 외모를 가질 수 없어요. 이걸 알게 된 후로는 자연스레 규칙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확실히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긍정적인 변화가 오기 시작했어요.”  - 정소민 


“평소 과식을 하는 것도 아닌데 늘 몸이 무겁고 속이 더부룩했어요. 안 되겠다 싶어서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한 채 되도록 몸에 좋은 음식만 먹으려고 노력했더니 상상 이상으로 컨디션이 좋아졌어요. 물론 덤으로 보디 라인에도 변화가 왔고요.” - 소녀시대 서현 





(왼쪽부터)아이비, 손나은


“운동을 하는 것도 그렇다고 건강식을 챙겨 먹는 것도 아닌 제가 지금의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건 모두 다 뮤지컬 공연 때문이에요. 매일 3시간씩 공연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유산소 운동이 될 뿐 아니라 컨디션을 유지를 위해 쓸데 없는 군것질 역시 멀리하거든요.”  - 아이비 


“티 나게 살이 쪘다 빠졌다 하는 고무줄 몸무게는 아니에요. 하지만 잘 붓는 체질이라서 매일 디톡스 주스를 습관적으로 마시고 운동 역시 붓기 케어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요. 하루하루 꾸준히 운동하다 보니 이제는 단 하루라도 짐에 가지 않으면 불안할 정도로 운동 홀릭녀가 되었답니다.” - 손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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