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숨은 코스모 찾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lt;그녀는 예뻤다&gt;. 코스모 잡지와 사무실을 토대로 만든 더 모스트 코리아 편집팀을 에디터가 직접 방문했다. 성준과 혜진, 모스트 팀이 동거 동락하던 편집팀의 구석구석과 그 속에 숨겨진 코스모를 함께 찾아보시길.


더 모스트 코리아 편집팀

코스모폴리탄 사무실을 토대로 제작된 모스트 편집팀의 인테리어. 물론 촬영장을 직접 본 에디터들은 ‘비현실적인 사무실!!!’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근데 이런 사무실이라면 야근도 즐겁게 할 수 있을까…? (과연)


모스트 편집부에서 찾았다! COSMO!

1.코스모로 꽉꽉 채워진 모스트 편집부의 서고

2.더 모스트 코리아의 입구 옆 선반에 놓여 있는 코스모폴리탄! 여기 숨어 있었군.

3.신혁과 혜진이 꽁냥꽁냥 하던 복도에도 진열돼있는 코스모.


더 모스트 코리아 회의실

지성준 부편집장이 늘 모레시계를 뒤집어 놓던 그 곳. ‘아웃! 아웃! 아웃!’을 외치며 지X하던 지부편의 모습이 떠오르지만, 금세 혜진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모습도 덩달아 생각나는 곳이다. (해피엔딩 원해요)


모스트 회의실에서 찾았다! COSMO!

1.발견! 회의실 한편에 예쁘게 자리잡은 코스모.

2.회의실 책장에도 한 가득


지성준 부편집장의 방

우리 지부편이 더 모스트 코리아의 폐간을 고민하고, 인터뷰이와 통화하고, 커피를 마시고, 혜진과 밀담(?)도 나누던 그 방. 참고로 드라마에는 안 나왔지만 왼쪽 장 속에 지부편의 구두와 셔츠 컬렉션이 숨어 있다. 근데, 부편집장 방이 이렇게 좋아도 되는 거야?


지부편의 방에서 찾았다! COSMO!

1.명패 뒤 희미하게 보이는 건? 바로 코스모!

2.혜진의 자리가 보이는 성준의 자리. 그가 일하는 책상 위에서도 코스모 발견!


울고 웃는 혜진의 책상

편집팀 막내의 책상치곤 의외로 깨끗했던 혜진의 자리. 혜진이 잠시 모스트를 떠났을 때도 열심히 자라 주었던 혜진의 책상 위 양파가 어느새 이만큼이나 자랐고, 예쁜 리본까지 달려있다.


혜진의 책상에서 찾았다! COSMO!

다이어리와 함께 놓여져 있는 코스모 Life @Seoul.


편집팀의 왕언니, 패션 디렉터 차주영의 책상

에디터 경력 13년 차, 모스트의 정신적 지주인 차기자의 책상 위에서 눈에 띄는 건 예쁜 플라워데스크 매트와 레드 스탠드, 레드 마우스 패드, 레드 텀블러. 역시 센스가 남달라!


차기자의 책상에서 찾았다! COSMO!

차기자의 책상 위에 꽂혀있는 매거진 모스트. 하지만 드라마에 나오는 는 모두 코스모라는 사실!


뷰티 에디터의 책상에서 찾았다! COSMO!

가장 일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이는 뷰티 에디터와 뷰티 어시스턴트의 책상 & 다이어리 공개!



(번외편) 드라마에선 못 봤지?

너무 빨리서 못 봤다고?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스치듯 지나갔던 그 곳을 코스모가 천천히 둘러봤다.

혜진의 책상 뒤엔 온갖 명언과 화보가 스크랩 되어 있다.


어시스턴트 은영의 모니터에 용감무쌍하게 걸려 있는 ‘지랄금지’.


뷰티 에디터 아름의 책상 위에는 예비신랑과 찍은 사진이!


피처 디렉터 김풍호의 책상 위엔 신혁이가 그린 현상금 그림. 그리고 의문(?)의 하트.


어시스턴트 은영이의 책상 위에 있는 위시리스트, 오호~ ‘남자친구 만들기’!


코스모의 기사들로 꾸며진 스토리보드.


편집장 김라라의 방에서 찾은 그녀의 취향(?)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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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화제의 드라마 &lt;그녀는 예뻤다&gt;. 코스모 잡지와 사무실을 토대로 만든 더 모스트 코리아 편집팀을 에디터가 직접 방문했다. 성준과 혜진, 모스트 팀이 동거 동락하던 편집팀의 구석구석과 그 속에 숨겨진 코스모를 함께 찾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