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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일 핫한 남자 모델들이 만든 코스모 캘린더

코스모의 2015년 캘린더 프로젝트를 위해 12명의 모델들이 모인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을까?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4.12.22








All Items PLAC, 1,4 스웨터 모델 소장품


“12월에 노출을 하게 될 줄 몰랐어요. 무방비 상태에서 당한 느낌이에요. 하하.” 플랙의 데님 팬츠만 입고 멋진 상반신을 드러낸 촬영을 끝내고 모델 김영이 이렇게 말하자 옆에 있던 변우석이 고개를 끄덕인다. “이렇게 벗을 줄 알았다면 운동을 좀 더 하고 올 걸 그랬어요!” 코스모폴리탄의 2015 캘린더 촬영을 위해 YG케이플러스의 모델 12명이 모인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피트니스 센터로 바뀌었다.


까마득한 선배부터 요즘 뜨는 후배까지 YG케이플러스의 남자 모델들은 요즘 그야말로 가장 핫하다. 최근 JTBC의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하며 인기 급상승 중인 남주혁,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장기용,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패션 위크에서도 맹활약 중인 박형섭(촬영 당일에 열린 한국패션사진작가협회 연말 시상식에서 올해의 모델상을 받기도 했다)을 비롯한 모델들의 SNS는 엄청난 팔로어 수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거리를 지나면 알아보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다니까요?” 장기용의 말처럼 요즘 모델들은 디자이너의 뮤즈이자 패션 브랜드의 아이콘을 넘어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셀러브리티가 됐다.


그만큼 바쁜 스케줄 때문에 어렵게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처럼 서로 신나게 대화를 나누느라 정신없었다. “이 데님 재킷은 병민 형한테 잘 어울리겠는데?”, “우리 같이 스웨터를 입고 촬영하면 어때?” 평소 스타일 좋기로 유명한 YG케이플러스의 모델답게 이들은 드레스 룸에 가득 걸린 플랙의 데님 팬츠, 라이더 재킷, 데님 재킷 등을 서로 입어보고 거울에 비춰보며 촬영을 시작했다. 자신의 순서가 아닐 때는 사진가의 모니터를 지켜보며 조언해주다가도 이내 장난을 치는 모습이 꽤 귀여웠다. 서로의 벗은 몸을 보며 웃기도 하고, 촬영 중인 동료 모델의 진지한 표정에 “오!” 하고 함성을 지르기도 했다. 또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근육을 때론 과감하게, 때론 은근히 섹시하게 드러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촬영이 반가웠는지 셀카를 찍고 장난을 치다가도 본인 촬영 순서가 다가오면 장난기 어린 표정은 싹 사라지고 모델 포스를 내뿜는 건 물론!


12월 어느 금요일 밤의 촬영은 12명 모델의 열기 덕분에 밤늦게까지 신나게 이어졌다. 개인 컷에서는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뽐내고, 두세 명씩 함께 촬영하는 컷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며 포즈를 고민하는 모습까지! YG케이플러스의 훈훈한 모델 12명이 플랙의 의상을 입고 코스모폴리탄 카메라 앞에 선 ‘심쿵’ 하는 순간은 2015년 달력을 통해 일 년 내내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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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Fashion Editor 전선영<br />Photographer 장덕화<br />Hair 조영재
  • 윤성호<br />Makeup 김미정
  • 오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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