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꾸의 무대는 이제 산으로! 취향 따라 즐기는 아웃도어 백꾸
좋아하는 건 주렁주렁 매달수록 제맛. 캠핑과 하이킹에 필요한 장비부터 취향을 드러내는 소소한 아이템까지, 가방 위에 펼쳐진 아웃도어 백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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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퍼 해트 가격미정 Chanel.
집업 스웨터 30만9천원, 조거 팬츠 15만8천원 모두 Open Yy.
트레킹 백팩 30만9천원 Gregory.
텐트 59만원, 신발 왼쪽의 티타늄 컵 4만2천원 모두 Sierra Designs.
선글라스 42만9천원 Oakley.
쌍안경 1백99만원 Leica.
쌍안경에 걸린 휘슬 네크리스 3만9천원 Helement.
포켓에 넣은 퍼퓸 건 27만원 Frederic Malle.
캠프 텀블러 3만9천원 Stanley.
신발을 건 로프 벨트 가격미정 Moncler Re/Icons.
샌들 가격미정 Birkenstock.
양말 1만4천원 Odd Socks.
머리에 두른 스카프 가격미정 Moncler Re/Icons.
윈드브레이커 21만9천원, 카고 팬츠 15만9천원, 가방에 걸린 장갑 7만9천원 모두 Snow Peak.
하이킹 백팩 26만9천원 Fjällräven.
버킷 해트 5만3천원 Odd Socks.
펭귄 브로치 가격미정 Chanel.
트레킹 폴 16만1천원 Helinox.
쿨링 스프레이 1만6천원 Dr.Forhair.
장갑 왼쪽에 걸린 트레킹 벨 2만원 Montbel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57만1천원 Bang & Olufsen.
트레킹화 29만원 Salomon.
Credit
- 패션 에디터 김성재
- 포토그래퍼 신용욱
- 아트 디자이너 안영은
- 디지털 디자이너 유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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