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백꾸의 무대는 이제 산으로! 취향 따라 즐기는 아웃도어 백꾸

좋아하는 건 주렁주렁 매달수록 제맛. 캠핑과 하이킹에 필요한 장비부터 취향을 드러내는 소소한 아이템까지, 가방 위에 펼쳐진 아웃도어 백꾸의 세계.

프로필 by 김성재 2026.10.17

트래퍼 해트 가격미정 Chanel.

집업 스웨터 30만9천원, 조거 팬츠 15만8천원 모두 Open Yy.

트레킹 백팩 30만9천원 Gregory.

텐트 59만원, 신발 왼쪽의 티타늄 컵 4만2천원 모두 Sierra Designs.

선글라스 42만9천원 Oakley.

쌍안경 1백99만원 Leica.

쌍안경에 걸린 휘슬 네크리스 3만9천원 Helement.

포켓에 넣은 퍼퓸 건 27만원 Frederic Malle.

캠프 텀블러 3만9천원 Stanley.

신발을 건 로프 벨트 가격미정 Moncler Re/Icons.

샌들 가격미정 Birkenstock.

양말 1만4천원 Odd Socks.



머리에 두른 스카프 가격미정 Moncler Re/Icons.

윈드브레이커 21만9천원, 카고 팬츠 15만9천원, 가방에 걸린 장갑 7만9천원 모두 Snow Peak.

하이킹 백팩 26만9천원 Fjällräven.

버킷 해트 5만3천원 Odd Socks.

펭귄 브로치 가격미정 Chanel.

트레킹 폴 16만1천원 Helinox.

쿨링 스프레이 1만6천원 Dr.Forhair.

장갑 왼쪽에 걸린 트레킹 벨 2만원 Montbel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57만1천원 Bang & Olufsen.

트레킹화 29만원 Salo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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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패션 에디터 김성재
  • 포토그래퍼 신용욱
  • 아트 디자이너 안영은
  • 디지털 디자이너 유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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