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발 따라 하면 분위기 달라질까? 이미지 변신 성공한 스타 3
긴 머리를 고수하던 스타들이 최근 과감한 단발 스타일로 변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배우 이세영부터 오마이걸 유아까지, 헤어스타일 하나만 바꿨는데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는데요. 단발병을 유발한 셀럽들의 이미지 변신 포인트와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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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머리 싹둑 변신한 셀럽들
- 단발 하나로 달라진 분위기
- 단발병 유발 헤어 스타일
여름이 성큼 다가온 요즘, 긴 머리를 고수하던 스타들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나타나 화제인데요. 과연 파격적으로 단발에 도전한 셀럽들은 누구일까요?
배우 이세영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세영입니다. 이세영은 턱선까지 오는 과감한 숏컷에 오렌지 브라운 톤 염색까지 더해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그간 사극 작품을 통해 쌓아온 단아한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변신이라 더욱 파격적으로 다가오죠. 한편 이세영은 2026년 하반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를 통해 컴백하는데요. 극중 도망 노예에서 황후의 자리까지 오르는 '라스타' 역을 맡은 그녀의 새로운 연기 변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마이걸 유아
인스타그램 @yoo__sha
인스타그램 @yoo__sha
그룹 오마이걸의 메인 댄서 유아도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는데요. 재미있는 건, 헤어 커트를 멤버 효정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 1~2시간 전에 급하게 자른 것이라고 하죠. 데뷔 이후 줄곧 긴 머리를 고수해왔던 유아였기에, 특히 이번 숏컷 변신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는데요. 팬들은 "잘생쁨(잘생김+예쁨)의 정석"이라며 그녀의 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죠.
배우 박민영
인스타그램 @rachel_mypark
마지막은 청순미의 대명사, 배우 박민영입니다. 최근 박민영은 차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이유인즉슨, 긴 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깔끔한 칼단발로 변신했기 때문이죠. 사진 속 박민영은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하기 위해 스티커를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었는데요. 턱선을 따라 일자로 떨어지는 단정한 단발 컷이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죠. 한편 박민영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앞두고 있는데요. 극중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아 이성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Credit
- 글 최혜리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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