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NCT 도영, 정우까지! 직접 부른 OST 비하인드
변우석의 깜짝 OST 발매부터 NCT 도영의 형 공명 지원사격, 정우의 감독 데뷔작 OST 참여까지. 작품에 진심인 셀럽들의 화제의 OST 비하인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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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우석 깜짝 OST 발매
- 도영 형 공명 지원사격
- 정우 OST 직접 가창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바로 OST인데요. 최근엔 배우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의 마음을 노래로 표현하거나, 가까운 지인이 작품을 위해 목소리로 응원을 보태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화제의 셀럽 OST 비하인드, 함께 알아볼까요?
변우석, MBC '21세기 대군부인' OST '평행선' 깜짝 발매
종영을 앞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마지막 OST 주자로 주연 배우 변우석이 나섭니다. 최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변우석이 가창한 OST '평행선'을 오는 15일 정식 발매한다고 알렸는데요. 특히나 이번 곡은 기존 발표된 OST 라인업에 없던 터라,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죠. 한편 앞서 변우석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부른 OST '소나기'로 빌보드 글로벌 200에 오르는 등 이례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NCT 도영, 친형 공명 위해 OST 열창
인스타그램 @0myoung_0526
연예계 대표 '훈남 형제'로 손꼽히는 NCT 도영과 배우 공명이 마침내 드라마를 통해 만났습니다. 도영이 친형 공명이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네 번째 OST '마음이 들리니' 가창자로 참여한 것인데요. 지난 10일 발매된 '마음이 들리니'는 극 중 사내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를 향해 차마 말로 꺼내지 못한 진심을 대신 전하는 곡으로, 단단한 기타 사운드 위에 더해진 도영의 청량한 보컬이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한편 도영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죠.
정우, 감독 데뷔작 '짱구' OST 직접 가창
인스타그램 @jungwoo0114
배우 정우가 자신의 첫 연출작 '짱구'에서 주연뿐 아니라 OST 가창까지 도맡았다는 소식입니다. 그가 직접 부른 OST '질문'은 1980년대 초반의 레트로하고 빈티지한 팝 발라드 사운드 위에 정우 특유의 담백한 보이스가 얹어진 곡인데요. 프로듀싱은 '폭싹 속았수다',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를 빚어낸 박성일 음악감독이 맡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답니다. 영화 '짱구'는 배우의 꿈을 안고 상경한 부산 사나이 짱구의 치열한 오디션 도전기를 그린 작품으로, 2009년작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Credit
- 글 최혜리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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