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이 쓰는 올리브영 뷰티템?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위한 베이스부터 클렌징까지
곽민경의 피부 표현은 결국 기본에서 시작된다. 베이스와 클렌징, 그리고 광을 더하는 단계까지 지금 가장 현실적으로 따라 하기 좋은 뷰티 아이템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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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너지지 않는 밀착 쿠션 비결
- 클렌징부터 피부광까지 완성 루틴
- 흔적 케어로 피부 완성도 업
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
요즘 많은 사람들이 베이스를 선택하는 기준은 원래 피부가 좋은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죠. 곽민경의 피부가 유독 또렷하고 깔끔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이 지점에서 시작되는데요. 지베르니 ‘밀착 커버 쿠션’은 바르는 순간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타입입니다. 두껍게 얹히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부분은 자연스럽게 커버해서, 전체 피부 톤과 결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베이스가 쉽게 무너지지 않는 점도 강점이죠. 유분이 올라와도 들뜸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서 피부가 깨끗해보이죠.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 여러 번 겹쳐 발라도 뭉치지 않아서 언제든 자연스럽게 정돈할 수 있습니다.
곽민경처럼 피부 표현에 힘을 주는 스타일이라면 사용하면서 더 확실하게 이 제품의 장점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테크닉 없이도 피부 메이크업의 완성도가 높아지는 베이스죠. 어떤 피부 타입도 매끈하고 좋아 보이게 만드는 데 집중한 쿠션입니다.
아크웰 PH 밸런싱 버블 프리 클렌징 젤
피부 컨디션이 무너질 때, 원인을 찾다보면 의외로 클렌징 제품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써도, 세안 단계에서 자극이 쌓이면 전체 밸런스가 흔들리기 쉬운데요. 메이크업을 할 때, 피부 표현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더 신경 쓰게 되는 부분이죠. 맑은 피부를 가진 곽민경이 선택한 클렌저는? 아크웰 ‘PH 밸런싱 버블 프리 클렌징 젤’. 거품 없이 사용하는 젤 타입으로 롤링하듯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마찰을 최소화하면서 노폐물까지 정돈할 수 있습니다. 스킨케어 성분을 기반으로 한 수분 젤 텍스처라, 세안 과정에서도 촉촉함이 유지되는 점이 장점이에요.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기보다 편안하게 남는 느낌이 특징! 그래서 아침, 저녁 구분 없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긴 촬영 시간으로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하는 곽민경처럼 피부에 외부 자극이 잦은 스케줄을 보낸다면, 피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되는 클렌징 제품을 선택해 보세요. 피부를 다시 편안한 상태로 돌려놓는 데 집중한 아이템으로요!
퓌 스파 글로잉 UV 톤업 베이스
피부 표현에서 마지막 한 끗은 결국 ‘광’입니다. 같은 베이스를 써도 어떤 광을 얹느냐에 따라 피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곽민경의 피부가 유독 투명하게 반짝이는 이유도 광의 효과입니다. 퓌 ‘스파 글로잉 UV 톤업 베이스’는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는데요. 속광 타입은 피부 안쪽부터 은은하게 올라오는 듯한 자연스러운 톤업을 선사하죠. 부담 없이 피부 결을 정리해주면서, 쌩얼에 가까운 맑은 피부 표현을 완성해주는 제형입니다. 반대로, 물광 타입은 한층 더 촉촉한 텍스처로 피부 표면의 윤기를 확실하게 끌어올려주는 타입입니다. 건조함으로 베이스가 들뜨는 날에도 수분막을 얹은 듯 밀착력을 높여줘서, 메이크업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하죠.
그중에서도 곽민경이 선택한 건 물광 타입! 피부에 수분을 채워 넣은 듯한 윤기를 만들어주면서, 베이스가 들뜨지 않고 매끈하게 밀착되는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별다른 보정 없이도 피부가 한층 더 맑고 생기 있게 보이죠.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만들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타입입니다.
아이소이 트러블 흔적세럼
트러블은 지나가도, 흔적은 오래 남습니다. 붉게 남은 자국이나 울퉁불퉁한 요철은 메이크업으로 가려도 완전히 정리된 느낌을 주긴 어렵죠. 곽민경처럼 피부가 깨끗해 보이는 사람일수록, 이 ‘남은 흔적’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아이소이 ‘트러블 흔적세럼’은 이름 그대로, 트러블 이후의 피부를 정리하는 데 집중한 제품인데요. 단순히 진정에 그치지 않고, 요철과 흔적 그리고 모공 주변의 칙칙해 보이는 부분까지 함께 케어해줍니다. 그래서 피부가 한층 매끈하게 정돈된 인상을 만들어주죠.
특히 이 제품은 텍스처가 인상적인데요. 끈적이거나 무겁지 않고, 피부에 닿자마자 가볍게 스며들면서 수분감만 남는 타입입니다. 부담감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어서, 피부 컨디션이 불안정한 시기에도 케어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와 로즈 성분이 더해진 포뮬러로,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정리해주면서 흔적을 단계적으로 케어해주는 것도 포인트! 단기간에 드라마틱하게 바뀌기보다, 사용할수록 피부 결이 차분하게 정돈되는 쪽에 가깝습니다. 곽민경처럼 피부 자체가 깨끗해 보이는 인상을 만들고 싶다면, 결국 필요한 건 이런 제품이죠. 겉을 덮기보다 피부 상태를 정리하는 데 집중하는 케어. 메이크업을 더 잘 받게 만드는 기본을 만드는 단계죠.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김민지
- 영상 김윤지
- 사진 뇌
- 메이크업 박수연
- 헤어 이영재
- 스타일리스트 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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