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구찌, 디올 뷰티를 비롯한 1월 뷰티 신제품 리스트 15
새해, 새 시작을 알리는 1월의 뷰티 신상템. 코스모 뷰덕들이 먼저 써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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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lton Brown 오렌지 & 베르가못 바디 크림 7만8천원
」추천 대상 샤워 끝=보습 미션 시작인 사람이라면. 체크 포인트 오일 못지않은 눅진한 보습감이 포인트. 천연 고보습 성분과 수분 오일의 컬래버로 건조로 예민해진 보디 피부가 오래도록 편안하다. 써봤더니 푸딩처럼 탱글한 텍스처에 은은한 일랑일랑과 머스크 향이 오롯이 담겨 저녁까지 향이 유지된다. -전수연
2 Iope 슈퍼바이탈 넥 앤 데콜테 크림 5만원
」추천 대상 리프팅 손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 체크 포인트 가로세로 목주름에 탄력을 채우는 ‘넥 앤 데콜테’ 전용 크림.실키 리프팅 포뮬러를 적용해 머리카락과 의류가 주로 닿는 목과 어깨에 끈적임 없이 밀착된다. 써봤더니 고영양의 페이스 크림은 무겁고, 보디 크림을 바르자니 애매한 목에 딱이다. 목선과 승모근을 따라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하면 피로도 풀린다. -서지현
3 YSL Beauty 더 슬림 6만9천원
」추천 대상 립도 패션 아이템처럼 고르고 싶다면. 체크 포인트 슬림한 사각형 셰이프에 임팩트 있는 골드 로고가 시선 강탈. 한 겹의 베일처럼 입술 위에 얹힌 매트 텍스처가 10시간 동안 컬러를 지속시킨다. 써봤더니 입술 주름 사이사이까지 제형이 밀착돼 각질 부자도 걱정 없이 바르기 좋다. -정혜미
4 Hera 시그니아 코어 리프팅 세럼 22만원
」추천 대상 탄력 세럼, 바른 티 확 나야 한다면. 체크 포인트 잠들어 있던 피부 세포를 깨워 탄력을 채우고, 장벽까지 한 번에 강화해주는 윤곽 세럼. 써봤더니 소량만 발라도 피부 밀도가 단단해진 느낌이다. 은은한 광이 돌아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 완성. -정혜미
5 AHC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 가격미정
」추천 대상 누워서 에스테틱 효과 뽑고 싶다면. 체크 포인트 무너진 피부의 탄력 기둥을 다시 세워주는 콜라겐, 우유 엑소좀, 캐비아 PDRN의 만남. T자 모양의 애플리케이터가 마사지 효과를 내 시너지는 두 배! 써봤더니 실처럼 늘어나는 포뮬러가 푹 꺼진 눈 밑, 움푹 파인 팔자 등에 수분과 영양을 가득 채운다. -조영희
6 Officine Universelle Buly 밤 네뚜앙 수페팡 8만9천원
」추천 대상 클렌징도 리추얼처럼 즐기고 싶다면. 체크 포인트 밤 타입의 제형이 손의 온기로 사르르 녹으며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써봤더니 튜브 타입이라 원하는 만큼 양 조절이 쉽다. 물을 더하면 제형이 유화돼 클렌징과 마사지가 동시에 가능! -전수연
7 Dior Beauty 디올 캡춰 크렘므 뉘 23만4천원
」추천 대상 잠자는 사이 탄력 충전, 놓칠 수 없다면. 체크 포인트 밤 사이 나타나는 노화의 징후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프롤라토닌’과 피부 깊은 곳까지 탄력을 채우는 ‘OX-C 트리트먼트’가 핵심. 써봤더니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는 감각적인 제형이 자는 동안 보습, 리프팅까지 모두 챙겨 다음 날 안색이 환해 보인다. -전수연
8 Nars 에프터글로우 립 밤 4만2천원
」추천 대상 말간 광택 못 잃는 글로 집착러라면. 체크 포인트 입술에 닿는 순간 버터처럼 사르르 녹아 빛을 품은 듯 투명하게 빛나는 립을 연출한다. 써봤더니 입술에 수분을 꽉 채워 각질 폭발한 립도 유리알처럼 매끈하게 만드는 갓벽템. 오르가즘과 같은 인기 셰이드를 포함한 9가지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도 넓다. -조영희
9 Jo Malone London 앰버 라다넘 코롱 인텐스 50ml 22만5천원
」추천 대상 깊고 뜨거운 앰버에 끌린다면. 체크 포인트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의 태양이 내리쬐는 언덕에서 영감을 받은 퍼퓸. 써봤더니 따뜻한 앰버와 우디한 향이 중심을 이루고, 산뜻한 비터 오렌지가 어우러진다. 포근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겨울에 특히 찰떡. -정혜미
10 Laura Mericer 시크릿 브라이트닝 언더 아이 세팅 파우더 5만5천원
」추천 대상 칙칙한 눈가에 조명을 켜고 싶다면. 체크 포인트 빛을 다각도로 반사하는 피그먼트가 함유되어 눈가 피부를 환하게 밝히며 톤과 결을 보정한다. 써봤더니 얼굴에 형광등이 착 켜지는 느낌. 아이 메이크업 전에 일차적으로 베이스를 다져 섀도나 라이너의 유지력을 높인다. -서지현
11 Le Labo 리미티드 에디션 블랙 콘크리트 캔들 상탈26 10만9천원
」추천 대상 향도 오브제도 놓치기 싫다면. 체크 포인트 고함량의 프래그런스 오일과 맞춤형 왁스 블렌드를 통해 스모키한 레더 향이 공간 가득 퍼진다. 써봤더니 상탈만의 레더 노트가 은근하게 퍼지니 익숙한 공간도 세련돼 보인다. 뻔하지 않은 블랙 콘크리트 디자인은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 -서지현
12 Chanel Beauty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멀전 18만5천원
」추천 대상 스킨케어 촉감 집착러.
체크 포인트 오일과 워터가 완벽히 균형을 이룬 텍스처가 피부 겉면의 미세한 각질을 제거하면서 이상적인 유•수분 밸런스를 맞춘다. 써봤더니 점성이 느껴지는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흡수되는 순간, 숙면을 취한 듯 생기와 활력이 뿜뿜. -조영희
13 The Ordinary 래쉬 컬 피니셔 1만5천1백원
」추천 대상 꾸안꾸 속눈썹 컬링 못 잃는다면. 체크 포인트 래시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컬을 오래도록 유지시키는 필름 포머, 그리고 속눈썹이 뻣뻣하거나 건조해지지 않게 돕는 스콸렌의 조합. 써봤더니 속눈썹 위에 슥슥 발라주기만 해도 반나절 동안 흐트러짐 없이 컬링이 고정된다. 리무버가 필요 없는 손쉬운 클렌징도 매일 손이 가는 이유다. -정혜미
14 Arocell 슈퍼 콜라겐 버블 세럼 마스크 3만원
」추천 대상 ‘4D 쫀광’ 버튼 누르고 싶은 날이라면. 체크 포인트 9종 콜라겐 발포정과 히알루론산, PDRN이 함유된 워터 세럼이 섞이면서 몽글몽글한 버블이 탄생! 써봤더니 여러 번 덧바르면 크림 단계 없이 선크림으로 건너뛰어도 될 만큼 쫀쫀하다. -서지현
15 Decorté 젠 웨어 파우더 파운데이션 6만원
」추천 대상 윤광 집착러. 체크 포인트 곱게 간 미세 파우더가 오일 성분과 어우러져 피부의 잡티와 모공을 커버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차오르는 윤기로 고급스러운 글로 룩을 완성하기에 제격. 써봤더니 거울과 퍼프가 하나에 담겨 빠르게 메이크업을 수정하기 편리하다. 매끈한 밀착력과 우아한 광 덕분에 피부 자체가 고급스러워 보인다. -전수연
Credit
- 에디터 전수연
- 사진 곽동욱
- 어시스턴트 조영희
- 아트 디자이너 김지은
- 디지털 디자이너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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