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이 창백함, 오히려 좋아! 로제, 제니, 김나영의 페일립

겨울에도 청순미 못 잃는다면 주목! 립 메이크업 만으로도 여리함 극상하는 페일립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으니까요.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5.11.18

10초 만에 보는 기사

로제나 제니처럼 눈매를 강조하고 페일립을 매치해 시크하게!

김나영처럼 볼을 강조해 러블리한 무드도 즐겨보세요



로제

인스타그램 @roses_are_ro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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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머리카락이 금발로 나올 때도 됐다는 금발 착붙 로제의 스타일링. 하지만 요즘들어 작은 얼굴에 대조되는 큰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이는 건 페일립 때문인 것 같습니다. 페일립으로 입술로 가는 시선을 최소화하고, 블랙 아이라인으로 눈매를 강조한 뒤 눈 아래부터 윗 광대까지 블러셔로 물들여 시선이 위로 주목돼는 효과가 생긴 것!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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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메이크업에 빠지면 서운한 게 바로 페일립! 제니 역시 그 매력을 알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의상을 꼭 닮은 블루 아이섀도와 블랙 아이라이너로 강렬한 스모키를 완성하고 페일립을 매치해 원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한 거죠. 장미빛 한 방울 섞인 페일립으로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 올 겨울에 도전해 볼 만하지 않나요?



김나영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인스타그램 @nayoungk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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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립도 사랑스러울 수 있냐고요?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써먹을 수 있냐고요? 김나영의 메이크업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될 텐데요. 눈매는 음영을 살리고 아이라인과 마스카라 역시 깔끔하게 정도를 지키고, 블러셔를 넓게 물들이듯 칠해 볼을 강조해주세요. 여기에 글로시한 텍스처의 페일립을 얹어주면 매일매일 러블리함을 잃지 않는 메이크업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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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윤보배
  • 어시스턴트 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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