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시즌 2> 공개가 코앞! 되새김질해 보는 시즌1 속 패션 모먼트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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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즌 2> 공개가 코앞! 되새김질해 보는 시즌1 속 패션 모먼트

<브리저튼> 의상 속에 숨겨진 내용이 있다고?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3.22
〈브리저튼 시즌 2〉 개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대흥행을 거두었던 시즌 1만큼 시즌 2에 많은 이들이 기대중! 영국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초반 리젠시 시대를 다룬 브리저튼은 당시의 패션을 보는 재미가 한몫 아니? 여러 몫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의상에 많은 투자를 한 만큼 숨겨진 의미가 많다는 것. 시즌 2 보기 전 복습해보자.
 

브리저튼가 vs 페더링턴가

@bridgertonnetflix
브리저튼 가문과 페더링턴 가문의 의상에 가장 큰 차이점을 눈치챘다면 그것은 바로 가문 컬러. 브리저튼가는 연한 파스텔톤의 차분한 블루, 그린, 화이트와 같은 컬러를 입는다. 이에 반면에 페더링턴가는 밝고 채도가 높은 오렌지, 옐로우와 같은 컬러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브리저튼가의 품위가 더 높고, 사교계에서 눈에 띄고 싶은 페더링턴가의 성격을 알 수 있다.  
 
 

페넬로페 페더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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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라 부르고 레이디 휘슬 다운이라고 적는 그는 대부분 옐로우 컬러 드레스를 착용한다. 옐로우 컬러는 긍정, 따뜻함과 같은 의미가 있지만 때론 ‘주의’를 나타내는 컬러이기도. 정이 많고 낙천적인 그의 성격 뒤에 반전을 감추고 있던 캐릭터를 암시한 드레스 컬러라고 할 수 있다.
 
 

사이먼 바셋 & 다프네브리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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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레드와 골드를 입고 있는 사이먼 바셋. 이는 원작 책을 기반으로 한 컬러 톤이라고! 이외에도 사이먼은 어두운 톤의 컬러를 주로 착용하며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음을 상징한다. 약 1백4벌의 드레스를 입었다는 다프네. 드라마 초반 연한 블루 컬러의 드레스가 많았다면 사이먼과의 결혼 후 퍼플 컬러로 변화한다. 이는 사이먼의 레드와 다프네의 블루가 합쳐진 것을 의미한다.  
 
 
 

샬럿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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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조지 3세의 부인 샬럿 왕비의 초상화 속 피부가 조금 어둡게 표현된 점을 재해석해 탄생한 흑인 왕비. 사치와 향락으로 가득했던 시대인만큼 샬럿 왕비의 의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함의 끝! 볼펜 꽂으면 못 찾을 수준으로 부풀린 가발 스타일과 과장된 실루엣, 러플과 리본으로 잔뜩 장식한 왕비의 스타일을 보는 것도 드라마 속 꿀잼 모먼트. 시즌 2에서는 또 어떤 화려한 스타일로 다가올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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