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연기 경력이 10년 이상이라고? 최우수 연기상 휩쓴 아역 출신 사극 여배우들 모음ZIP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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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연기 경력이 10년 이상이라고? 최우수 연기상 휩쓴 아역 출신 사극 여배우들 모음ZIP

이세영∙박은빈∙김유정∙김소현, 사극 경력직은 무시 못 하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17
모두 2021년에 실화로 벌어진 사극 배우들의 이유 있는 연기 수상. 작년만큼 사극과 사극 판타지 장르가 사랑받은 해가 있었을까? 2021년 한 해 사랑받은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은 배우들이 모두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한 데는 모두 숨겨진 경력이 있다고. 아역배우에서 시작한 그들은 모두 사극 경력직이었던 사실이 이 모든 서사를 완성한다.  
 
 

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

이세영 〈대장금〉
올해 사극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품 ‘옷소매 붉은 끝동’. 원작 소설의 탄탄하고 섬세한 묘사만큼의 여운을 충분히 살려 최종회에서 17.4%라는 시청률로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줬다고. 그 주인공인 이세영은 이산 역의 이준호와의 로맨스는 물론,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능동적인 캐릭터의 매력을 완전히 살렸다. 1997년 데뷔해서 쉬지 않고 연기를 한 그녀의 연기력이 빛을 발한 것은 물론이지만, ‘대장금’에서 최금영 아역을 훌륭히 소화한 경력만 봐도 납득 완료! 
 
 

연모, 박은빈

박은빈 〈비밀의 문〉
2001년 KBS ‘명성황후’에서 순명효황후 아역을 시작으로 ‘상도’, 2003년 ‘왕의 여자’, ‘선덕여왕’ 보량, 2014년 ‘비밀의 문: 의궤 살인 사건’ 헌경왕후 역까지 사극으로만 성장 사진첩을 꾸밀 수 있는 찐 사극 장인. 이번엔 사극에 남장을 더한 ‘연모’로 세자 ‘이휘’로 살아가는 비운의 옹주 역할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해 내 연기력 인증 완료. ‘이판, 사판’, ‘스토브리그’, ‘봄날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까지 드라마에서 그동안 쌓아 온 연기력이 빛을 발한 듯.  
 
 

홍천기, 김유정

김유정 〈해를 품은 달〉
믿고 보는 사극 장인. 커다란 눈동자로 엄마를 외치던 ‘구미호 : 여우누이뎐‘부터 사극 필모가 탄탄한 배우 김유정. ‘일지매’, ‘바람의 화원’, ‘동이’, ‘해를 품은 달’, ‘비밀의 문’, ‘구르미 그린 달빛’까지 ‘홍천기’를 하기 전까지 모든 주요 작품들이 사극이었다는 점을 떠올려 보면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릴 수밖에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특히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연우의 아역으로 여진구와 함께 연기한 풋풋한 아역 로맨스는 아직도 보면 아직도 애절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어릴 때부터 연기자로 입증.  
 
 

달이 뜨는 강, 김소현

오른쪽 김소현 〈해를 품은 달〉
‘해를 품은 달’이 낳은 또 다른 사극 장인. ‘KBS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 가자’의 연화역을 맡으며 정식 데뷔한 사극 스타트 배우. 이후 ‘자명고’, ‘군주 – 가면의 주인’, ‘조선로코 – 녹두전’을 통해 사극에 발을 담가 다른 배우들보다는 사극 필모가 적을 수 있다고 하지만 탄탄한 연기력과 몰입도는 못지않음을 보여줬다. 특히 최우수 연기상 수상이 절대 말이 될 정도로 ‘달이 뜨는 강’에서는 1인 2역을 소화하며 첫 회부터 연기력이 폭발했다는 건 드라마 보는 사람들은 다들 공감하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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