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홀리데이 인싸 각! 제니, 노제 처럼 블링한 아이 메이크업 하기

제니, 다현, 예지, 노제, 유진으로 보는 여돌 글리터 메이크업 룩

BYCOSMOPOLITAN2021.12.22

블랙핑크 제니

제니는 동공 바로 밑 애교살에 빅 스톤을 하나씩 얹어 볼드한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다. 눈동자가 더 크고 빛나 보이는 효과가 있다. 색조는 최대한 배제하고, 섀도와 립컬러는 누드톤으로 연출하는 것이 심플하면서 볼드한 제니표 스톤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꿀팁이다.
 

트와이스 다현

미세한 펄이 있는 쉬머 섀도를 눈두덩에 깔고, 눈 주변에 스톤을 얹어 요정 같은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한 다현. 섀도와 비슷한 코랄 톤의 치크와 립컬러를 함께 매치해 과즙미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있지 예지

예지의 메이크업은 은은함 그 자체. 입자가 작고 과하지 않은 섀도를 선택해 얼굴 각도에 따라 눈두덩의 광택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 예지는 골드와 브라운이 들어간 펄 섀도에 자줏빛이 도는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줘 밸런스 좋은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다.
 

노제

노제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고양이 눈매를 한껏 강조하고, 애교살을 펄 섀도로 채운 뒤 스톤까지 붙여 강렬한 캐츠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데일리로 하기엔 진하다 생각할 수 있으니 홀리데이 기념 메이크업으로 시도하기 제격.
 

아이브 안유진

홀리데이라도 데일리 꾸안꾸를 원한다면 유진의 메이크업 룩을 참고할 것. 애교살에만 화이트 펄이 들어간 글리터를 채워 넣어 눈을 더 크고 반짝여 보이게 연출했다. 립도 글로시하게 연출해 전체적으로 말랑 촉촉해 보이는 이미지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