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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화사의 비밀 별구경 스폿의 정체

단풍 명소로도 유명하다? 서울에서 2시간 거리!

BY정예진2020.10.26
지난 23일 방영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별구경에 나섰다. 평소에도 별 보러 다니는 걸 즐긴다고 밝힌 화사. 은하수 성지로 소문난 강릉 안반데기에 가봤지만 별구경에 실패했다는 경험담까지 털어놓았다. 그래서 이번에 찾아간 스폿은 숨겨진 명소라고! 무지개 멤버들이 어디인지 물어봤지만 방송에서 밝히지 않은 그곳, 어디일까?
별이 쏟아지는 이곳은 가평 화악터널 쌈지공원! 가평 사람들에겐 이미 유명한 은하수 성지인 이 공원은 단풍 명소로도 뽑히는 화악산 정상에 있는 화악터널에 자리 잡고 있다. 즉, 지금 찾아가면 단풍도 보고 별도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여행지가 될 수 있단 사실! 산에 둘러싸인 곳인 만큼 아무도 없을 시간대에 잘 찾아가면 나 홀로 우주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화사가 알려준 핸드폰으로 별 사진 찍는 꿀팁도 함께 눈여겨볼 만하다. 삼각대가 없다면 핸드폰을 바닥에 뒤집어 놓을 것. 셔터 스피드가 느릴수록 별이 잘 찍히니 야간 모드 기능 시간을 최대로 설정해두는 것이 좋다. 삼각대가 있다면 삼각대를 적극 활용하자. 삼각대에 핸드폰을 설치해두고 별을 바라보고 서는데, 절대 움직여서는 안 된다. 이때 타이머 설정도 필수! 타이머를 설정하지 않고 촬영 버튼을 눌렀다간 흔들리는 사진이 나오기 십상이다. 이것만 기억하면 핸드폰으로도 충분히 별 사진을 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