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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복붙한 연예인 2세들

부모님이 누구니?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요~!

BY김혜미2020.10.15

배우 김재원 아들 김이준
KBS 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공개된 배우 김재원 아들 김이준 군. 마치 벽돌을 찍어 낸 듯 아빠 얼굴을 그대로 지녀 화제가 되었다. 패널들은 김재원 결혼 한 줄도 몰랐는데 저렇게 장성한 아들이 있냐며 놀라는 반응이었다. 자꾸만 눈길이 가는 훈훈한 미모에 애교까지 지닌 모습으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게 만들었다.
 

배우 최수종 딸 최윤서
동영상에 1초 정도 비췄을 뿐인데 그 파급력은 엄청났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딸 최윤서 양의 이야기다. 보통 딸은 아빠를 닮기 마련인데 딸 윤서는 엄마인 하희라의 청순한 외모를 그대로 지녀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며 큰 관심을 받은 장본인이다.  

 

축수선수 이동국 딸 재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당시 9세였던 이동국의 딸 재시와 재아는 14세가 되었다. 첫째 딸 재아는 아빠를 닮아 운동인 테니스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둘째 딸 재시는 모델을 꿈꾸고 있다. 특히 재시는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 이수진을 닮은 듯한 외모와 큰 키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전인화 유동근 아들 지상  
지난 9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전인화는 자신의 둘째 아들 유지상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녀의 아들은 지난해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는 아들의 방송 출연에 대해 전혀 몰랐으며 아들에게 연기를 해보라고 권유하기도 했지만 아들이 부모의 후광에 가려지기 싫다며 가수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현재 지상은 윤종신이 수장으로 있는 기획사 미스틱 스토리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김학래 임미숙 아들 김동영
개그맨 부부 세 쌍의 리얼한 결혼 라이프를 보여 주며 인기를 끌고 있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지난 8월에 개그맨 부부 2호로 임미숙과 김학래가 출연했다. 하지만 그들보다 더 주목을 받은 사람은 바로 아들 김동영이었다. 올해 29세인 것으로 알려진 그는 아버지와는 사뭇 다른 훈훈한 외모와 엄마를 애틋하게 보살피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입가에 연신 미소를 띠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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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유미지
  • 사진 KBS JTBC 최수종 이재시 인스타그램 미스틱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