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힙 터지는 뉴스 봤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뉴스가 이렇게 힙할 일? 여기 뉴닉(NEWNEEK) 만드는 여자들이 있다. | 뉴스,여자,뉴스레터,밀레니얼,인터뷰

뉴스의 시대이면서 더는 뉴스의 시대가 아니다. 어디에서나 뉴스는 넘쳐나지만, 기존 신문, 방송 뉴스를 통해 일방적으로 공급해주는 뉴스를 보는 시대는 이미 끝났으니까. 가히 뉴스의 홍수라고 할 수 있는 지금, 중요한 것은 이거다. 당신은 과연 '어떤' 뉴스를 '선택'해서 보고 있는가?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 이렇게 외치는 뉴스가 있다. '뉴닉(NEWNEEK)', 이른바 바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뉴스레터 서비스다. 이제 막 1년을 넘긴 신생 뉴스레터. 구독 신청을 하면 매주 월수금, 뉴닉의 상징 '고슴이'가 메일로 뉴스를 배달해준다.  뉴스인데 재미있다. 게다가 아직은 공짜다. 8만 뉴니커를 양산하며, 무럭무럭 성장 중인 뉴닉 만든 여자들. 코스모가 만나봤다. 아래 영상을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