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카일리 제너의 짜고 찍는 파파라치?
자고로 파파라치란 스타들을 성가시게 만드는 존재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카일리 제너가 누구던가? 이 타고난 자기 PR의 전문가에게 파파라치란 그저 성가시지만은 않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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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특히나 파파라치로 악명이 높은 곳이다. 하지만 여기 주목할 점 한 가지. 이 최근의 사진을 근거로 카일리의팬 페이지를 드나드는 사람들은 그녀가 파파라치 사진을 짜고 찍는 것 같다고 유추하고 있다. 여기 프라이빗 요트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그녀의 사진을 보자. 앵글로 보아하니 이 사진은 요트의 내부에서 찍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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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혼자 있을 때도 발끝을 세우고 앉는 게 아닌 이상 이건 누가 봐도 명백한 포즈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그녀는 오랜 세월 동안 파파라치의 공세를 받아왔다. 어차피 사진을 찍힐 거라면 원하는 대로 찍히는 편이 더 낫지 않겠나?
Credit
- 프리랜스 에디터 박수진
- 글 메헤라 보너(Mehera Bonner)
- 사진 cosmopolitan us
- 사진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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