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의 짜고 찍는 파파라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고로 파파라치란 스타들을 성가시게 만드는 존재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카일리 제너가 누구던가? 이 타고난 자기 PR의 전문가에게 파파라치란 그저 성가시지만은 않은 듯하다. | 파파라치,카일리,파파라치 사진,여행 사진,유럽 전역

Splashnews 카일리와 그녀의 남자친구인 트래비스 스캇, 딸 스토미, 그리고 수많은 운 좋은 그녀의 친구들과 가족들은 현재 요트를 타고 유럽 전역을 여행하고 있다. 그들이 올리는 여행 사진을 보지 않고는 SNS를 하지 못할 정도다. 그만큼 많은 인증샷이 올라오고 있다는 뜻이다. Splashnews 물론 카일리는 자신의 콘텐츠를 스스로 찍어 올리지만, 파파라치는 언제 어디서든 그녀를 따라다니곤 한다.     유럽은 특히나 파파라치로 악명이 높은 곳이다. 하지만 여기 주목할 점 한 가지. 이 최근의 사진을 근거로 카일리의팬 페이지를 드나드는 사람들은 그녀가 파파라치 사진을 짜고 찍는 것 같다고 유추하고 있다. 여기 프라이빗 요트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그녀의 사진을 보자. 앵글로 보아하니 이 사진은 요트의 내부에서 찍힌 것 같다. Splashnews 더군다나 카일리는 이 사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가 혼자 있을 때도 발끝을 세우고 앉는 게 아닌 이상 이건 누가 봐도 명백한 포즈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그녀는 오랜 세월 동안 파파라치의 공세를 받아왔다. 어차피 사진을 찍힐 거라면 원하는 대로 찍히는 편이 더 낫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