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백을 가장 빨리 든 스타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신상 백의 주인공, 나야 나. 2019년 봄과 여름, 그리고 프리폴에 나온 새 가방을 누구보다 빨리 손에 넣은 부지런한 셀렙은 누구? ::패션, 셀럽룩, 백, 가방, 신상백, 스타일, 스타일링, 트렌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셀럽룩,백,가방,신상백

VALENTINO: V RING BAG발렌티노 하면 뾰족뾰족한 스터드만 떠오른다고? 이젠 챔피언의 벨트처럼 강렬한 V 로고도 함께 기억하자. 발렌티노가 아카이브에서 찾은 유산을 바탕으로 다시금 선보이는 로고다. 이 로고가 돋보이는 V링 백을 손에 넣은 건 팝의 여신 셀린 디온. 드레시하고 우아한 룩에 붉은 방점을 찍었다. 3백59만원 발렌티노.  FENDI: MON TRESOR 칸에 간 모델 이자벨 굴라르. 시폰 원피스에 파스텔 핑크색 펌프스, 시원해 보이는 PVC 버킷 백을 골라 남프랑스에 어울리는 화사한 룩을 완성했다. 손에 든 가방은 펜디 2019 S/S 시즌의 스몰 몬트레조 백으로 경쾌한 오랜지색 FF 로고가 눈에 띄는 제품.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달린 이 가방을 굴라르는 토트백으로 발랄하게 연출했다. 2백55만원 펜디.BURBERRY: TB BAG리카르도 티시는 하우스의 창립자인 토머스 버버리의 이니셜을 따서 TB 모노그램을 만들었다. 이 새 로고를 포인트이자 클로저로 장식한 게 바로 TB 백이다. 지지 하디드는 레트로한 청청 패션을 마무리하는 아이템으로 이너 색상이 비슷한 부드러운 브라운 톤의 TB 백을 선택했다. 2백75만원 버버리. PRADA: BELLE <님포매니악 볼륨>과 <서스페리아>의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미아 고스의 선택은 2019 S/S 시즌에 나온 프라다의 벨 백. 틀은 직선적인 형태를, 덮개는 부드러운 곡선을 띠고 있어 근사한 대비를 이루는 게 특징이다. 고스는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사용 가능한 이 백을 독특하게도 한 손에 움켜쥐어 마치 클러치처럼 연출했다. 4백42만원 프라다. BOTTEGA VENETA: THE POUCH일명 만두백. 실제 명칭은 그냥 파우치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가 야심차게 내놓은 이 클러치는 보테가 베네타 하우스의 새로운 시그너처 가방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핫한 이 백을 하늘색 맥시 드레스와 화이트 네이키드 샌들에 매치해 모던하게 스타일링했다. 2백93만원 보테가 베네타. DIOR: 30 MONTAIGNE들고 있는 가방만 봐도 안젤라 베이비는 부정할 수 없는 패션계의 얼리어답터. 2019년 가을을 겨냥한 디올의 30 몽테뉴 백을 누구보다 발 빠르게 손에 넣었다. 디올이 아이코닉한 뉴룩에서 모티브를 따서 완성한 가방으로, 크리스찬 디올을 뜻하는 이니셜인 C와 D를 재해석한 로고를 장식했다. 4백45만원 디올. 신상 백의 주인공, 나야 나. 2019년 봄과 여름, 그리고 프리폴에 나온 새 가방을 누구보다 빨리 손에 넣은 부지런한 셀렙은 누구? ::패션, 셀럽룩, 백, 가방, 신상백, 스타일, 스타일링, 트렌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