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나는 파워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자취요정

2018년 1월호부터 6개월간 코스모와 동행해온 네이버 포스트 3기 스타에디터. 커리어를 쌓아가는 동시에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이 담긴 시리즈를 꾸려온 이들의 알찬 일상을 공개한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8.06.02


자취요정(post.naver.com/cherimoya714)

본명은 정채림. 파워 블로거이자 <빼어난 혼삶>의 저자. 네이버 포스트 <나를 위한 처방전> 시리즈로 깨알 같은 혼삶 팁을 전하는 자취계의 레알 ‘요정’.


 8:00 AM  부지런한 하루 시작!

무조건 눈을 뜨자마자 씻고 나갈 준비를 하는 건, 프리랜서라고 마냥 일을 미루며 처지지 않기 위한 나의 습관이다. 오픈 시간의 한적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켠다.


 12:00 PM  사진 촬영하기

아무리 좋은 물건도 포장이 초라하면 관심을 받지 못한다! 볕이 잘 드는 시간에 집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2:00 PM  #소통 #좋아요

창작자와 구독자 간에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는 건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의 백미다. 틈이 날 때마다 포스트와 SNS 댓글로 소통한다.


 4:00 PM  아이템 쇼핑하기

생활용품 매장은 내게 보물창고 같은 곳이다. 매장 주력 상품이나 아이디어 상품을 보며 힌트를 얻어 콘텐츠 주제를 기획하곤 한다. 좋은 상품을 발견했다면 공유는 의무!


 6:00 PM  아이디어 미팅

출판사나 제휴 연재처와의 식사 겸 미팅 시간. 원고 내용을 검토하고,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함께 고민한다.


 9:00 PM  집순이의 하루, 끝!

자기 전, 별일이 없었어도, 그날그날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세 줄은 다이어리에 꼭 적어둔다.

Credit

  • 에디터 박지현<br />사진 본인 제공<br />어시스턴트 전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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