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워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자취요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8년 1월호부터 6개월간 코스모와 동행해온 네이버 포스트 3기 스타에디터. 커리어를 쌓아가는 동시에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이 담긴 시리즈를 꾸려온 이들의 알찬 일상을 공개한다. ::비즈니스, 커리어, 네이버포스트, 스타에이터, 자취요정,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비즈니스,커리어,네이버포스트,스타에이터,자취요정

자취요정(post.naver.com/cherimoya714)본명은 정채림. 파워 블로거이자 <빼어난 혼삶>의 저자. 네이버 포스트 <나를 위한 처방전> 시리즈로 깨알 같은 혼삶 팁을 전하는 자취계의 레알 ‘요정’. 8:00 AM  부지런한 하루 시작!무조건 눈을 뜨자마자 씻고 나갈 준비를 하는 건, 프리랜서라고 마냥 일을 미루며 처지지 않기 위한 나의 습관이다. 오픈 시간의 한적한 카페에서 노트북을 켠다. 12:00 PM  사진 촬영하기아무리 좋은 물건도 포장이 초라하면 관심을 받지 못한다! 볕이 잘 드는 시간에 집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2:00 PM  #소통 #좋아요창작자와 구독자 간에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는 건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의 백미다. 틈이 날 때마다 포스트와 SNS 댓글로 소통한다. 4:00 PM  아이템 쇼핑하기생활용품 매장은 내게 보물창고 같은 곳이다. 매장 주력 상품이나 아이디어 상품을 보며 힌트를 얻어 콘텐츠 주제를 기획하곤 한다. 좋은 상품을 발견했다면 공유는 의무! 6:00 PM  아이디어 미팅출판사나 제휴 연재처와의 식사 겸 미팅 시간. 원고 내용을 검토하고,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함께 고민한다. 9:00 PM  집순이의 하루, 끝!자기 전, 별일이 없었어도, 그날그날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세 줄은 다이어리에 꼭 적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