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하디드의 겨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그 모습마저 멋지다. | 스타,셀렙,지지하디드,겨털,크리스마스어드벤트

지지 하디드가 자신의 모습 그대로의 겨털을 드러냈다. 바로 얼마 전 있었던 LOVE 크리스마스 어드벤트 캘린더 화보에 참여하며 말이다. 화보 영상에서 그녀는 “저는 지지 하디드에요. 그리고 오늘은 프리폼의 날이에요.”라며 말한 뒤 양 팔을 쭉 펴고 “Stay strong”이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지지가 참여한 어드벤트는 전형적인 성차별에 반대하는 프로젝트로 참여한 이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자신이 여성이라는 사실을 표현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지지 이외도 켄달 제너, 이리나 샤크, 많은 스타들이 함께 했는데 모델 에밀리 라타이고프스키는 “전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어요. 페미니스트는 적응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유와 선택이죠.”라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들의 영상이 궁금하다면 유튜브에서 #LOVEADVENT2017 검색해보자.  지지가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확인해보자.본 기사는 UK 웹사이트의 'Gigi Hadid embraces her natural body hair in latest Christmas shoo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