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천사가 응원합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벌써 15년이라는 세월이 축적된 사진가 조세현의 <천사들의 편지>. 이번엔 스타뿐만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주인공들이 아기 천사들을 품에 안았다. 이 추운 계절, 소외된 많은 이들 가운데서도 어쩌면 가장 여린 이 생명들에게 따스한 순간이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조세현 작가의 포근한 사진에 담겼다. 다가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만큼, 이 아기 천사들에게도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본다. | 천사들의편지,선미,세븐틴,JBJ,뉴이스트W

선미(가수)“10여 년 전 원더걸스 멤버들과 참여한 적이 있어요. 그때의 기억이 참 따뜻해 기꺼이 다시 참여하게 됐죠. 언젠가 결혼을 한다면 실제로 입양하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본 적 있을 정도로 입양에 관심이 많아요. 이 예쁜 아가들이 빨리 가족을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세븐틴(가수)“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입양에 대해서는 아는 게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천사들의 편지>를 통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또 이런 기회가 온다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을 정도로요.” -도겸“아기한테서 이렇게나 큰 힘을 받을 수 있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며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저도 파이팅할게요.” -버논“너무너무 귀여운 다원이를 만나 정말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했어요.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 그리고 많은 입양아가 밝게 웃으며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무척이나 많이 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우지“아기를 정말 좋아하지만 사실 아기와 함께할 기회가 없었어요.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영광입니다. 다원이 덕분에 잠시라도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다원아, 고마워!” -승관“이번 캠페인을 통해 입양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게 된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해요. 저에게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던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천사들의 편지>가 알려지길 바랍니다.” -정한“이 귀여운 아이가 단지 운이 나빠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그런 의미에서 입양은 정말 좋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요?” -조슈아“오늘 만난 서준이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아이가 잘 크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저희 세븐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천사들의 편지>에 함께할 수 있어 기뻐요.” -민규“<천사들의 편지>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서준이가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디에잇“평소 입양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던 편이었어요. 하지만 그저 ‘언젠가 내가 돈을 많이 벌게 된다면 돕고 싶다’ 정도로만 생각 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을 통해서라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된 것이 너무 기뻐요. <천사들의 편지>를 통해, 혹은 저희를 통해서라도, 앞으로 많은 분이 입양아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 돕고 사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원우“서준이가 너무 잘 웃어줘 보는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이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주길 절로 간절히 기도하게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입양 문제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에스쿱스“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는 촬영이었어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한 더 많은 것을 해주고 싶습니다.” -준“이렇게 촬영을 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을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예쁜 우리 서준이 눈을 처음 본 순간 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이 캠페인을 통해 우리 서준이를 비롯한 입양아들을 향한 왜곡된 시선이 없어지길 바라요.” -디노“어릴 때부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희망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천사들의 편지>라는 너무 따뜻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또 서준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어 정말 좋았습니다.” -호시JBJ(가수)“조세현 작가님께서 <천사들의 편지> 촬영에 참여한 아기들은 거의 다 입양이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런 캠페인이 더 많이 생기면 그만큼 더 행복해지는 아기가 많아지지 않을까요? 입양에 대한 시선이 좀 더 긍정적으로 바뀌길 바랍니다.” -김동한“저도 아버지가 안 계셨어요. 그렇지만 어머니와 누나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낸 기억이 나요.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도, 그리고 입양을 간 입양아들도 앞으로 저처럼 누군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러긴 위해선 많은 분의 관심이 필요하겠죠?” -켄타 “오늘 함께한 하늘이가 좋은 부모님을 만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늘이뿐만 아니라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분의 관심과 사랑을 불러모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노태현“시설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입양과 입양아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더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천사들의 편지>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평소 입양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이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천사들의 편지>를 통해 관심을 갖는 사람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김상균“먼저 JBJ가 이런 아름다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그룹임에 감사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아이들은 모두 ‘축복’입니다. 가정이 없다고 동정하는 대신 충분히 사랑스럽고 대견한 이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커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도와주고 싶어요.” -권현빈“부모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라는 아이들도 있는 반면, 외롭게 자라는 아이도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됐어요. 가능하기만 하다면, 이 아이들에게 제 사랑을 하늘만큼 땅만큼 주고 싶어요!” -김용국뉴이스트 W(가수)“평소 아이를 좋아해 오늘 촬영을 정말 많이 기대했어요. 촬영장에서 아기를 만나고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에 웃음이 계속 났어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백호“지운이를 안았을 때의 느낌이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것 같아요. 잠깐의 만남이지만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던 것처럼 정이 들 정도였죠. 행복하고 따뜻한 가정에서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JR“입양에 관해서는 TV를 통해 잠깐씩 본 게 전부였던 것 같아요. 실제로 입양을 기다리는 지운이를 안아보니 천사 같은 아기들이 꼭 좋은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론“사실 입양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실제로 아기를 만나고 보니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아이가 정말 좋은 가정에 입양돼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