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파티 액세서리, 글리터 메이크업!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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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 대신 글리터 메이크업!

화려한 서머 파티에서 액세서리는 빠지지 않는 짝꿍! 흔한 주얼리 대신 최근 뷰티 트렌드에 맞게끔 메이크업으로 페이스 액세서리를 장착해보는 건 어떨까? 특히 요즘에는 화려함의 극치, 블링블링한 글리터가 대세다! 백스테이지 모델처럼 여러 가지 컬러, 다양한 셰이드를 자유롭게 활용할 것. 단, 하나의 공식만 기억하면 된다.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미리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고, 딱 한 군데에만 글리터를 얹을 것. 이번 시즌에는 절제미, 정교함을 살리는 것 또한 중요하니까!



다양한 크기의 글리터를 얹은 Atsuro Tayama의 모델들. 특히 눈 앞머리와 눈꼬리에 집중했다.



글리터를 눈 언저리에 은하수처럼 펼친 Cristiano Burani 쇼와 Opening Ceremony 쇼.



Elisabetta Franchi 쇼와 Giulietta 쇼에서는 눈두덩에 섀도를 얹을 때도 화려하게!

눈두덩에 반짝이 섀도를 넓게 편 John Richmond의 모델들. 눈 앞머리에 큰 모양의 주얼리를 추가했다.

JEREMY SCOTT 쇼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크기가 다양한 별!

N 21 쇼에서는 글리터 뷰티템을 아이 라인처럼 활용했다. 컬러까지 다양하게 사용한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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