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지 않는 데님 스키니 팬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데님만큼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옷이 또 있을까? 팬츠부터 셔츠, 스커트 등 익숙한 데님 스타일링과 낯선 시도 사이에서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스키니진, 데님, 패션, 아이템, 데님유행,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스키니진,데님,패션,아이템,데님유행

재킷 질 스튜어트. 티셔츠 세러데이 서프 엔와이씨 at 플랫폼 플레이스. 데님 팬츠 DL1961. 스카프 목걸이, 브로치 모두 먼데이에디션. 미니 백 드페이. 반지 모두 로즈몽 주얼리 by 쥼. 스트랩 힐 로플러랜달 by 라움.(우측하단) 흰 티셔츠와 데님 팬츠에 아우터만 바꿔도 색다른 룩이 완성된다. Urban Outfit모델 황소희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모델 황소희가 촬영장에 갈 때 가장 자주 입는 아이템은 데님 스키니 팬츠. “데님 팬츠만 20~30개 가지고 있어요. 화이트 티셔츠와 함께 어떤 아우터를 걸쳐도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그녀가 촬영을 위해 가져온 데님 팬츠는 브랜드도 가지각색이다. “가장 자주 입는 건 오늘 입고 온 DL1961이라는 브랜드예요. 편집숍 쇼퍼홀릭 세일 때 샀는데, 입어보니 편해 색깔별로 구입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트렌디한 디자인을 찾을 땐 SPA 브랜드에서 구입하는 편. “SPA 브랜드 중에서도 H&M은 제 체형에 잘 맞아요. 입다가 싫증나면 찢어서 입기도 하는데, 가로 실밥만 족집게로 한 올 한 올 뽑으면 새로 사는 것 못지않죠.” 드레스업해야 하는 패션 행사나 파티에 갈 때도 데님은 그녀가 자주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브라가 비치는 시스루 블랙 블라우스에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 진을 입으면 그 어떤 룩보다 섹시하게 느껴져요. 여기에 얇은 스카프나 포인트가 되는 백을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1. 올세인츠 체인 백은 캐주얼한 룩에 포인트로 딱! 2.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는 앞코가 뾰족한 마이클 코어스 힐. 3. 헤지스 스카프, 지컷 목걸이처럼 액세서리로 심플한 데님 룩에 포인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