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이렇게만 입어봐!
자소서 쓰랴, 인턴 준비하랴, 아르바이트 하랴. 여름에 페스티벌 한 번 못 즐긴 대학생들에게 희소식이 있다면? 선선한 날씨와 함께 찾아온 ‘가을 페스티벌’! 9월 주말부터 10월 초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페스티벌 라인업을 보는 순간, 설레는 기분은 감출 수 없을 것! 이제 그 기분을 이어줄 옷만 있으면 가을 페스티벌이 완성된다.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은 개성 넘치는 페스티벌, 줴훈줴훈~ 오늘만은 이렇게 입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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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맞춤 아닌 깔맞춤, 무채색으로 대동단결!
패션의 완성은 ‘무채색’이라 생각하는 코캠 걸과 보이들을 위한 솔루션! 화려한 색상이 아니더라도 친구들이 다 함께 비슷한 색상의 옷을 입고 그날의 ‘드레스 코드’를 정해보자. 대신 각자의 포인트 아이템은 꼭 장착할 것! 페스티벌만큼은 과감한 톱을 입거나, 가면을 쓰고 다니는 것 등의 재미 요소를 담는 것은 어떨지?
(왼쪽부터) 태홍 니트 4만 9천원, 바지 6만 9천원, 가면 1만 7천원 모두 에이치엔엠, 슈즈 닥터마틴 가격미정. 가영 톱 3만 5천원, 스커트 8만 9천원, 귀걸이 2만 5천원 모두 에이치엔엠. 준호 니트 3만 5천원, 바지 8만 9천원, 가면 1만 5천원 모두 에이치엔엠.

보헤미안 걸, 페스티벌에 떴다!
조용한 음악 페스티벌을 즐길 코캠 걸이라면, 가을에 딱 맞는 보헤미안 룩 추천. 돗자리 피고 앉아 시원한 가을 바람 즐기며 음악을 듣고 있다면? 분명 지나가는 잘생긴 남자에게 #취향저격 당할 수 있을 것. 태양을 피하며 멋을 더해주는 플로피햇은 센스!
햇 에디터 소장품. 드레스 2만 9천원, 귀걸이 1만 9천원 모두 에이치엔엠. 슈즈 닥터마틴 가격미정.

이제 남자도 트윈룩 시대
여자만 트윈룩 입으란 법 있나? 요즘은 ‘남자끼리’가 대세! 패션이 어려운 줴훈줴훈을 도와줄 솔루션 룩! 바로 올 화이트 트윈룩 되시겠다. 각자 위 아래 똑 같은 옷을 세트로 챙겨 입고 비슷한 톤의 컬러를 맞춘다면 마리오와 루이지 못지 않은 환상의 캐미를 자랑하지 않을까?
태홍(스트라이프) 티셔츠 3만 5천원, 바지 3만 9천원 모두 에이치엔엠. 슈즈 모델 소장품. 햇 에디터 소장품. 준호 맨투맨 5만 9천원, 바지 6만 9천원 모두 에이치엔엠. 슈즈 모델 소장품. 햇 에디터 소장품.

나만 빼고 온 세상이 다 커플이더라
페스티벌에서만큼은 촌스러운 커플룩의 진수를 보여줘! 흰 틔에 청바지 갖춰 입고 대세를 따라 귀여운 볼캡 하나 써주면? 그야말로 완벽한 커플룩이 완성된다 이거다. 귀여운 보타이를 액세서리로 장착했을 때 커플 러브 게이지가 상승한다고 하던데. 이번 페스티벌엔 꼭 남친과 함께 이 룩에 도전해 볼 것!
준호 캡 3만 8천원 스탠다드커브. 보타이 1만 9천원 에이치엔엠. 티셔츠 2만 5천원, 데님 6만 9천원 모두 에이치엔엠. 슈즈 닥터마틴 가격미정. 가영 캡 3만 8천원 스탠다드커브. 보타이 1만 9천원, 티셔츠 2만 5천원, 데님 4만 9천원 모두 에이치엔엠. 슈즈 모델 소장품.
Credit
- Student Editor 최아름<br />Photographer 강병찬<br />Hair & make up 문성민<br />Model 고가영
- 김태홍
- 경준호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