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브론즈 메이크업 룰
일요일 아침의 브런치 타임. 햇살이 내리쬐는 카페에선 자연스럽고 건강해 보이면서 릴랙스한 무드를 풍기는 브론징 메이크업이 정답! 메이크업 아티스트 류현정이 도시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서머 메이크업의 꿀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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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헌팅턴 휘틀리
1 브론저를 블러셔로 사용한다
핑크, 코럴 같은 컬러감이 강한 블러셔 대신 언제나 은은한 브라운 브론저를 치크에 바른다. 단, 절대 과하지 않게 양 볼과 얼굴 외곽에만 셰이핑하듯 터치할 것.
2 펄 제품을 쓰되, 최소한만 쓴다
번쩍번쩍한 태닝 메이크업은 트렌드가 지난 지 오래. 펄 제품은 눈매와 광대뼈 위에만 살짝 발라 약간의 윤기만 더한다. 펄 베이스를 얼굴 전체에 펴 바르거나 T존에 하이라이트를 세게 주지 않는 게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의 비결.
3 눈썹을 선명하고 깨끗하게 살린다
이렇게 미묘한 톤 차이로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 얼굴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바로 눈썹. 립과 치크 컬러는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눈썹만큼은 한결같이 또렷하게 그렸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Credit
- Editor 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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