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섹시 디바에서 청순 여배우로 변신 중인 손담비를 카메라에 담았다

섹시 디바에서 청순 여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손담비. 코스모가 그녀의 변신 순간을 포착했다.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각각 다른 메이크업을 선택하고, 그 메이크업에 맞는 피부 표현까지 세심하게 고려하는 그녀의 영민함에 주목할 것.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5.03.23


Pure perfect match  Airy Skin

이번 시즌 가장 핫한 뷰티 트렌드는 역설적이게도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한 ‘노 메이크업’ 메이크업이다. 물론 정말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라는 게 함정이지만. 본인의 얼굴에 아무것도 더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생얼’ 룩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공기처럼 가볍고 피부에 완벽히 밀착되는 파운데이션을 선택해 얇게 펴 발라줄 것. 

슬립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디올스킨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 디올



Elegant perfect match Clean & Bright skin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은은한 펄감이 감도는 세미 스모키를 선택했다면 피부 표현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피부가 지나치게 번들거리거나 어두우면, 짙은 눈매로 인해 인상 자체가 어두워 보이기 때문. 미세한 펄이 함유돼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컨실러로 눈 밑을 깨끗하고 밝게 표현하자. 

튜브톱 드레스, 귀고리, 5 꿀뢰르 #796 뀌르 까나쥬 모두 디올.



Credit

  • Beauty Director 최향진<br />Photographer 정동현
  • (제품)윤상길<br />Hair 박선호<br />Makeup 오윤희(제니하우스)<br />Stylist 윤상미<br />Assistant 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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